보헤미안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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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보헤미안 랩소디- 음악으로 모든걸 땜빵
원래 퀸이라는 밴드에 크게 관심을 가진것도 아니라 굳이 볼 생각은 없었으나 동생이 보자고 강권해 보고왔습니다. 일단 배우들의 싱크로가 엄청난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브라이언 메이는 아들조차 이정도로 닮진 않았을거라 생각될 정도였어요. 그리고 퀸 전기 영화라기보다는 프레디 머큐리 전기영화네요. 이거 프레디 머큐리를 제외한 다른 멤버는 거의 병풍 수준. 특히 존 디컨은 쥐도새도 모르게 합류해있을 정도로 공기였네요. 전기 영화로서도 애매한게 인물의 내면을 제대로 조명한것도 아니라 여러 모습을 맛보기로만 훝어주고 지나갑니다. 프레디의 내면도, 고뇌도, 작품활동도 모든게 깊이가 부족해요. 전개도 매끄럽지않고 후다닥 처리되고요. 영화적 완성도로는 꽤 별롭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단점을 퀸의 음악으로 메
보헤미안 랩소디 - 다시 보고 싶은 20분
뒤늦게 보고 왔습니다. 사운드 빵빵한 관에서 보라는 추천이 많아서 메가박스 MX관에서 봤는데, 와, 대만족이었습니다. 다시 봐도 꼭 사운드 빵빵한 관에서 보고 싶군요. 단, 다시 본다면 후반 20분만 다시 보고 싶습니다. 굳이 그 부분을 제외한 앞의 이야기를 다시 보고 싶진 않아요. 영화를 클라이맥스만 다시 즐겨봤자 뭐가 좋을까 싶은데, 이 영화는 구성의 특이성 때문에 그 부분이 충분히 독립된 가치를 갖는 영화입니다. 물론 앞부분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긴 하지만요. 전기영화로서의 평은 안좋고, 퀸의 음악영화로서 만족스럽다는 평을 많이 봤는데 정말 그런 영화였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불만이 많았는데 마지막 라이브 에이드 공연 파트를 사운드 좋은 상영관에서 본것만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실제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 왔습니다( 강남 메가박스)
싱어롱상영관으로 봤는데 떼창은 없었음..역시 분위기를 잘타야.. 익숙한 노래가 대부분이라 감격해서 봣네요 프레디 머큐리 역의 배우는(라미말렉) 게임 언틸던의 주인공 중 한명이라 또 애착? 이 더 갔고 매니저 는 심지어 퀀텀 브레이크 빌런임 ㄷ ㄷ ㄷ 음반 제작자는 오스틴 파워의 주인공 마이크 마이어스 !! ㄷ ㄷ 여주는 넷플릭스 복수의 사도에 출연해서 또 찾아봐야할듯 (루시 보인턴) 그리고 또다른 매니저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영국 수상으로 나왔던.. 하여간 퀸을 조금이라도 알만한 분들에겐 강추 영화가 되겠네요
한국 박스오피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위!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 시리즈 제2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북미와 함께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신비한 동물사전' 속편입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이 직접 각본을 담당했고 감독은 데이빗 예이츠가 맡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총 5부작으로 기획되어 있는데 각본과 감독은 죽 이 둘이 계속할 예정이에요. 주인공 뉴트 스캐맨더도 에디 레드메인이 죽 연기하고요. 이런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이 처음부터 결정되어 있어서인지 제작이 빠른 편입니다. 블록버스터 시리즈가 2년만에 속편이 나오는건 꽤 빠른 텀이죠. 제작비는 전편의 1억 8천만 달러보다 다소 늘어난 2억 달러가 되었군요. 157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2만 3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