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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흥행성적]'SING'이 V2, '콩'등 첫 등장 5작품이 랭크 인

[영화흥행성적]'SING'이 V2, '콩'등 첫 등장 5작품이 랭크 인

4ever-ing|2017년 3월 31일

27일 발표된 25, 26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SING/싱'(거스 제닝스 감독)이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을 다룬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으로, 노래 경연 개최를 위해 분투하는 동물들을 그린 작품. 35만 1,000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4억 5,100만엔으로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상위 3작품은 지난주와 변함없이 2위는 디즈니의 최신 극장판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전설의 바다'(국내 개봉명 모아나/론 클레멘츠 감독&존 머스커 감독)로 동원 수는 29만 1,000명, 흥행 수입은 3억 7,200만엔. 3위는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TV아사히 계)의 37번째 작품이 되는 극장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

'미녀와 야수'가 북미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6.6% 감소한 102만 9천명, 누적 310만 3천명으로 단숨에 300만 고지를 밟았군요. 2위는 한석규, 김래원 주연의 범죄 액션물 '프리즌'입니다. 이번주 1위 후보였는데 '미녀와 야수' 2주차에게 약간의 차이로 밀리고 말았군요. 1046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96만 7천명, 한주간 124만 4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103억 7천만원. 2위이긴 하지만 충분히 괜찮은 출발이에요. 순제작비 60억원, 손익분기점은 200만명 정도라는데 2주차에 폭락하지만 않으면 충분히 넘겠군요. 줄거리 : 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

북미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파워레인져스를 압도

북미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파워레인져스를 압도

'미녀와 야수'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 신작들의 도전을 가뿐하게 물리치며 왕좌를 지켰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9.4% 감소한 8835만 달러... 첫주말 성적이 워낙 어마어마해서 2주차도 막 시작한 따끈따끈한 블록버스터 신작 기준으로 봐도 아주 좋은 수준의 성적이 나오는군요; 게다가 상영관당 수익도 2만 985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여전히 강력. 북미 누적 수익은 3억 1695만 달러, 해외수익 3억 8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6억 9천만 달러... 전주대비 전세계 수익이 3억 4천만 달러 늘어났습니다. 이 기세라면 10억 달러 돌파는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아직 감상 포스팅은 작성하지 않았지만 지난주에 보고 왔는데... 영화 전체가 아이맥스 화면비로 찍혀서(풀 아이맥

[북미주말흥행수입]실사판 '미녀와 야수'가 주말 흥행 수입 1억 달러 이상의 선두 발진

[북미주말흥행수입]실사판 '미녀와 야수'가 주말 흥행 수입 1억 달러 이상의 선두 발진

4ever-ing|2017년 3월 23일

미국 BOX OFFICE MOJO는 3월 17~19일 미국 주말 흥행 성적을 발표했다. 오프닝 주말 흥행 수입 1억 7,000만 달러를 벌어 들인 '미녀와 야수'(2017)가 당당히 첫 등장 선두에 올랐다. 1991년에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화 사상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를 비롯해 작곡상과 가곡상을 수상한 명작을 실사판으로 리메이크. 주인공 벨을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일약 유명해진 엠마 왓슨, 야수·왕자 역을 드라마 '다운톤 애비'로 브레이크 한 댄 스티븐스, 야수의 연적·개스톤 역을 '분노의 질주'나 '호빗'의 출연으로 알려진 루크 에반스가 연기하고 있다. '드림 걸즈'나 '시카고', '트와일 라잇' 시리즈 등 수많은 영화상 수상 경력을 가진 빌 콘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