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스컬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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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스컬아일랜드-여기도 저기도 유니버스
고질라와 킹콩 세계관을 하나로 합쳐 괴수대전을 만드려는 시리즈의 본격적인 시작 콩:스컬아일랜드 보고왔습니다. 정말 마블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여러 영화사들의 군침을 흘리게했군요. 몬스터버스라....모나크라는 조직이 실드처럼 각 영화를 연결해주는 점 또한 MCU를 생각나게합니다. 몇번이고 만들어진 킹콩영화이고 괴수물이다보니 스토리는 저엉말 단순하고 예상가능합니다. 도시에서 난장피우는 부분만 빠졌다고 보면 되겠네요. 같은 시리즈인 고질라처럼 인간들의 묘사는 모자라고 엉성합니다. 이번에는 유명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좀 기대했는데 사무엘잭슨과 존 굿맨만 빼면 인상적인 배역이 거의 없군요. 히들스턴과 브리 라슨은 비중에 애매해서 주연인지조차 헷갈릴 지경. 그렇지만 고질라에서 가장 아쉬운 점인 괴수신으로 감질나게 굴지

콩 스컬 아일랜드
양옆에 앉은 아가씨랑 아줌마 때문에 기분 다 잡침.무슨 호러영화 보러 온 것도 아니고아니 어떻게 된게 등장인물들이 카메라 플래시만 터뜨려도 발 동동 구르고 깜짝깜짝 놀라세요.저절로 의자가 들썩들썩하는게 4DX에 온 줄 알았다. 남녀노소 관객층이 매우 다양했고 작은 극장이 꽉 찼던데 경쟁작들이 청불이거나 (존윅2, 로건)다운로드 가능하거나 (문라이트를 비롯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영화들)등등의 이유로 딱히 강력하지 않아서 제법 흥행할지도. 굉장히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머리 비우고 보는 괴수물로는 매우 만족스럽고 (어차피 그런걸 기대하고 갔으니 작품성이야 상관없고)무엇보다도 괴수들이 일찍일찍 많이많이 나와서전문가 평점 높은 2014년작 고질라 같은 영화보다오히려 이쪽이 일반 관객들에게는 훨씬 어필할

콩 : 스컬 아일랜드 / Kong: Skull Island (2017년) 4DX
감독조던 복트-로버츠출연톰 히들스턴, 브리 라슨, 사무엘 L. 잭슨개봉2017 미국 4D 체험단으로 [콩 : 스컬 아일랜드]를 보고 왔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콩 : 스컬 아일랜드]는 영화를 보기 전부터 어느 정도 알고 갔습니다. 조던 복트- 로버츠 감독의 국내 인터뷰에 참석 한 바 있어서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기대만큼 나왔더군요. 접근 방법은 조던 복트- 로버츠 감독이 언급 한 것처럼 월남 전으로, 생각보다는 깊게 투영이 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커밍순에서 업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반전으로 재미를 주는 스릴러가 아닌 경우 모르고 가는 것보다 어느 정도 알고 가는 것을 선호하게 됩니다. 처음 볼 때는 화면과 소리에 열중하다 보면 접근

신 고질라 & 콩 스컬 아일랜드 - 예우
신 고질라 12시에 신 고질라, 이어 3시에 콩을 본 그야말로 괴수괴수한 하루였습니다. 신 고질라는 혼자, 콩은 둘이 관람. 1. 신 고질라를 혼자 봤다는 건 글자 그대로. 들어갔더니 상영관 안에 아무도 없ㅋ음ㅋ 말로만 듣던 극장 전세를 드디어 경험했네요. 아무도 없으니 너무 조용해서 심지어 극장 에어콘 소리가 거슬리더군요; 근데... 그냥 일본 고질라라면 몰라 그 "안노"가 만든 고질라인데 이렇게 점유율이 낮다니. 내용이 일본스럽다고 미리 들어서 그것 때문에 그런 건가 했는데 막상 보고 보니 2. 오히려 지금 우리나라 상황과 꽤나 비슷한 듯. 원전 사고를 고질라에 빗댄 거라 옆나라 입장에서는 솔직히 찜찜한 부분이 많은데 그걸 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