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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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영화 잡지는 다 어디로 갔을까
예전에는 영화 잡지가 꽤 많았다. 불과 10년 전만 돌이켜봐도 월간지 이 있었고, 도 있었고, 이 있었다. 읽어본 적은 없지만 , 라는 이름의 잡지도 있었고, 내가 가장 좋아했던 는 물론이며 주간지 시장을 이끌었다고 평가되는 도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들 중 '살아남은' 영화 잡지는 만이 유일하다. 나머지는 모두 폐간됐다. 이 있지 않으냐고? 펴본 적도 없다. 두껍기만 한 메가박스 홍보지 같아서. 잡지가 망하는 건 간단하

씨네 21 영화감상웹툰 선정되었어요! 야후! :D
우와아아아아! 얼마전 씨네21에서 주최하는 영화감상웹툰 공모전에 출품해보았는데요. 너무 감사하게도 작품이 선정되어 11월 웹페이지에 게재되게 되었네요. 한국에서 워낙 유명한 영화잡지니까, 잡지에 대한 설명은 따로 필요없을 정도네요. 우오오오오. 이럴수가! 감상한 영화는 "홀리모터스"라는 프랑스의 천재감독으로 추앙받던 레오 까락스의 작품인데요. 조금 난해하긴 해도, 반쯤 정신줄 풀어놓고 보신다면 영화라는 예술이 전해주는 철학적인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실 수 있을 꺼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참 재밌게 보았던 작품이었어요. 그나저나, 블로그 친구님들께 네티즌 한줄쓰기 조심스레 부탁드려도 되려나 모르겠네요-ㅎ 댓글 안 쓰시더라도 감상문이 궁금하시거든 아래 링크로 고고


베니♥
ㅎㅏㅇㅏ....................... 스타트렉을 보고 나오는데 왜 한숨이 나오지? ㅋㅋㅋㅋ 이 남자.............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 스타트렉을 이제서야 보다니! 스타트렉이 미국에서 워낙 인기가 많고 그래서 광팬을 부르는 용어로 트레키라는 말이 있고 어쩌고 저쩌고. 이런 이론(?) 정도는 진작부터 알았건만! 진짜 이렇게 동기가 생기니까 결국 보게 되는구나. 이유는 당연히 베니가 나온다는 거였고, 동진님이 비기닝을 먼저 봐야 다크니스를 더 재밌게 볼 수 있대서 우선 예습 좀 하고ㅋㅋㅋㅋㅋㅋ 오오, 재밌네?? 싶어서 바로 영화관으로 고고씽. 난 비기닝보다 다크니스가 훨씬 재밌더라. 비기닝은 스타트렉 시리즈를 소개하고 커크와 스팍이 어떤 성격이며 두 사람이 각각 어떻게 함장과 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