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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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 쿠바 필수! 혁명 광장 & 호세마르티 기념탑 아바나 전망대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더욱 흥미로워지는 쿠바 여행은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의 마지막 날은 볼 것도 살 것도 많았던 아바나에서 하루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만나게 되는 정 넘치는 쿠바인들을 주목하시기 바래요. 쿠바의 유명한 바리꼬아 초콜릿을 사기 위해서 아바나에서 머물던 카사 근처에서 올드 카 택시를 타고 아바나 리브레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있을 줄 알았던 초콜릿은 가이드에 의하면 전 날 발렌타인데이라 동난 거 같다는... 아쉽게도 쿠바 기념품 하나를 사지 못하고 말았죠. 이때부터 본격적인 장시간 도보 여행이 시작됩니다. 아바나 대학교에서 우연히 만난 교수와.......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https://img.zoomtrend.com/2018/02/21/d0143479_5a8d4e19f0837.jpg)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땀을 흘리면서 오르막 길을 올라와서 마주한 예수상.그 크기가 도미니카공화국 뿌에르또 쁠라따(Puerto Plata)에 있는 것보다는 작다.설마 예수상이 중남미 모든 국가에 있는건가? 엘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El Cristo de La Habana).이게 공식 명칭이네.높은 곳이라서인지 아바나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아바나 말레꼰(Malecon)에서도 예수상이 보이기는 하다.예수상 옆에 있는 공원.빠르께 델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Parque del Cristo de La Habana)예수상 근처에 있는 체 게바라(Che Guevara) 집.입장료가 6쿱(6달러).이날은 문이 닫혀 있어서 못 들어 갔다.

문화 TALK 콘서트 도시의 유혹에 빠지다 아바나
지난 일요일 세종M씨어터에서 문화 TALK 콘서트 - 도시의 유혹에 빠지다 아바나 편을 관람했다. 작년 12월에 모스크바 편을 재미있게 관람했기에 이번 아바나 편 역시 기대가 컸고 기대했던 대로 예술도 즐기고 쿠바라는 나라에 관한 지식도 축적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 아바나(Habana)는 쿠바의 수도다. 쿠바는 스페인의 식민지였다가 피델 카스트로에 의해 1959년에 공산화되었다. 카스트로는 49년간이나 독재를 하다가 2008년 동생 라울 카스트로에게 권좌를 물려주었다. 대부분의 공산주의 국가가 그러하듯 쿠바 역시 공산화되고나서 경제가 몰락했다. 2015년에 미국과 국교정상화를 선언한 후 외국자본이 쿠바에 몰려들고 있어 물가가 상승하는 등 쿠바는 격변기를 겪고 있는 중이다
![[영화]모터사이클 다이어리](https://img.zoomtrend.com/2015/11/15/b0329522_5648852a8cc7e.jpg)
[영화]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처음 이 영화에 관심을 가졌던 건 2004년 개봉 당시 였던거 같다. 체 케바라에 대한 영화이고, 남자주인공인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훈남이어서였던 거 같다. 그렇게 흘러흘러 10여년간 잊고 지내다가 우연치 않게 오늘 다시 보게 되었다. 줄거리 23세의 의대생 에르네스토 게바라(푸세, 후에 체게바라)는 엉뚱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생화학도 29세 알베르토와 4개월간 남미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젊음을 무기로 한 무전 여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본에 침식되어 가족도 생활터전도 잃어가는 남미 빈민층을 만나면서 불합리한 세상에 분노하기 시작한다. 특히 페루에 다달아서 스페인에 의해 파괴된 잉카유적을 보며 문명은 발달했지만 총이 없어서 무력으로 지고만 잉카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