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모터사이클 다이어리

Jender's every sceret|201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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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영화]모터사이클 다이어리

Jender's every sceret|2015년 11월 15일

처음 이 영화에 관심을 가졌던 건 2004년 개봉 당시 였던거 같다. 체 케바라에 대한 영화이고, 남자주인공인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훈남이어서였던 거 같다. 그렇게 흘러흘러 10여년간 잊고 지내다가 우연치 않게 오늘 다시 보게 되었다. 줄거리 23세의 의대생 에르네스토 게바라(푸세, 후에 체게바라)는 엉뚱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생화학도 29세 알베르토와 4개월간 남미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젊음을 무기로 한 무전 여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본에 침식되어 가족도 생활터전도 잃어가는 남미 빈민층을 만나면서 불합리한 세상에 분노하기 시작한다. 특히 페루에 다달아서 스페인에 의해 파괴된 잉카유적을 보며 문명은 발달했지만 총이 없어서 무력으로 지고만 잉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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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 아르헨티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9일

솔직히 이 영화는 이미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글 자막이 있어야 겠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미지 참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도 희한한거 하나 입니다. 그나마 디스크 디자인이 달라서 좀 묘하긴 하더군요. 참고로 안쪽은 백지라서 안 찍었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영화 사긴 했는데, 자막 문제로 중복으로 사는 도 다른 케이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6월에 본 영화들

6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7월 2일

월말과 주말이 겹치는 바람에 달이 바뀌어도 정신이 없네요. 6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채드 스타헬스키, "존 윅 3: 파라벨룸" 넓어진 세계관과 다양한 인물들 속에서 길을 잃은 존 윅 덱스터 플레처, "로켓맨" 뮤지컬 영화로는 잘 만들어진 것 같지만 사이먼 킨버그, "엑스맨: 다크 피닉스" 이쯤 되면 다크 피닉스가 영화화되는 걸 우주가 원하지 않는지도 F. 게리 그레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검은 옷 입고 이빨 좀 털면 MIB인줄 알았더냐 스티븐 소더버그, "체 게바라: 1부 아르헨티나" 그 혁명가는 어떻게 혁명에 성공하였는가 스티븐 소더버그, "체 게바라: 2부 게릴라" 그 혁명가는 어떻게 혁명에 실패하였는가 알리체

체 게바라 2부 게릴라 - 겉도는 접근, 1부 약점 되풀이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쿠바 혁명을 완수한 체 게바라(베니치오 델 토로 분)는 쿠바에서의 모든 직위를 내려놓고 홀연히 잠적합니다. 그는 변장을 하고 볼리비아로 잠입해 산악에서 게릴라 활동을 펼칩니다. 볼리비아의 대통령 바리엔토스(호아킴 드 알메이다 분)는 게릴라 토벌을 위해 미국 정부의 도움을 받습니다. 1부와 다른 시간 순 편집 스티븐 소더버그의 2008년 작 ‘체 게바라 2부 게릴라’는 쿠바의 카스트로 정권은 물론 가족들을 뒤로 한 채 볼리비아로 떠난 혁명가 체 게바라의 1년여의 투쟁을 묘사합니다. ‘체 게바라 1부 아르헨티나’는 두 개의 시간 축을 교차 편집했습니다. 반면 ‘체 게바라 2부 게릴라’는 1966년부터 1967년의 볼리비아 투쟁 과정을 자막으로 날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