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코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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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 시리즈 사상 최악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 시리즈 사상 최악

※ 본 포스팅은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형사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분)은 휴가를 맞아 러시아에서 재판이 진행 중인 아들 잭(제이 코트니 분)을 만나기 위해 모스크바로 향합니다. 정치범 코마로프(세바스찬 코치 분)의 신병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투입된 CIA 요원 잭은 암살단의 폭탄 테러와 추격을 뿌리치고 코마로프와 함께 도주합니다. 존 무어 감독이 연출한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원제 ‘A Good Day to Die Hard’)’는 시리즈 다섯 번째 영화로 처음으로 미국을 벗어나 무대를 러시아로 옮깁니다. 수도 모스크바와 원전사고가 발생했던 체르노빌이 공간적 배경으로 제시됩니다. ‘다이 하드’ 시리즈의 딜레마는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다이하드 5] 브루스 윌리스, CIA에 취직하다.

[다이하드 5] 브루스 윌리스, CIA에 취직하다.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2월 19일

익스펜더블에서 보면 브루스 윌리스가 성질 더러운 CIA로 나오는데 다이하드5를 보면 어떻게 그가 CIA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어주더군요. 다이하드는 워낙 오래된 시리즈라 초반은 잘 기억나지 않고 (정말 죽도록 고생한 것만;) 3정도까지 본 기억이 나는데(4도 본 것 같은데 가물..) 그때까지의 브루스 이미지는 뭐랄까....너무 불쌍한 중년남자랄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소시민적인 매력이 주요 골자였는데 5에서는 큰 그림을 그리는 CIA간부급으로 거듭나서 마더 러시아를 휘젓고 다니더군요. 이정도면 파격적으로 모셔갈만 할 듯 ㅎㅎ 아버지는 다 알고 계시지~가 모토인건 알겠지만 그러다보니 심플해진 스토리 라인(고생하는 스토리여도 전엔 좀 나았던 것

다이하드 : 굿데이 투다이, 화력 만점의 액션만 볼만

다이하드 : 굿데이 투다이, 화력 만점의 액션만 볼만

ML江湖..|2013년 2월 13일

오래만에 그가 돌아왔다.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제 스타일대로 주무르며 활약하는 '존 맥클레인' 형사가 잊을만할 시점에 찾아왔으니 바로 '다이하드'다. 1988년 시작된 이 한편의 액션영화가 나름 장수할지 어느 누가 알았을까. 올해로 다이하드 탄생 25주년 기념비작이라는 찬사 이전에 아날로그적 액션의 향수와 진수를 마구 풍기는 데 익숙한 '다이하드' 시리즈. 이번엔 좀더 "화력은 거세지고 액션의 급이 달라져 매력은 배가된다!"며 기세좋게 나선 브루스 윌리스 옆에 어느 젊은 놈을 달고 나타나선 주목을 끈다. 시리즈상 5번째 이야기로 부제는 '굿 데이 투 다이'다. 한마디로 죽기에 아까운 좋은 날?! 순간 제목 때문에 007시리즈에서 '네버 다이'가 떠오르긴 해도, 어쨌든 이번에도 죽지 않고 또 나타난 브루스

[잭 리처] 나의 쩔어주는 양키마초를 보고 열폭하라고!!

[잭 리처] 나의 쩔어주는 양키마초를 보고 열폭하라고!!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23일

원작 소설이 꽤 있다는데 이 영화도 미션임파서블처럼 계속 만들어지면 좋..... 을 것 같았는데 흥행이 그럭저럭이라 힘들 것 같다니;;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초틱한(그렇다고 진짜 오래전 마초까진 아니고 요즘의 세련된 마초?? ㅎㅎ) 캐릭터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가산점을 줬거든요. (우리나라도 좀 쿨한 마초캐릭터 영화만들면 좋을텐데...아저씨도 있고 ㅠㅠ) 물론 마초라는게 구시대적인 것 만큼 영화의 난이도(?)도 급감해서(왜?!?!?) 진부하달까 너무 무난하달까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ㅠㅠ 요즘 CSI처럼 제작비가 엄청나게 들어가는 미드들이 늘고 있는데 (그다지..인 트랜스포터가 두배인 60억이라는데 ㅎㄷ) 이것도 돈 좀 쏟아부어서 드라마로 만들면 어떨까~싶은 규모와 캐릭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