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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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쯤에서 끄적여 보는 조정훈의 추억...

4-5선발이 없어 흔들리는 가운데 ...이쯤되면 야구 좀 봤다 싶은 롯데팬에서 떠나지 않는 이름이 하나 있을 것이다.. 그 이름 ... 조 정훈...아마 조정훈이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던져 주고 있엇다면 지금 롯데는 적어도 1-3승 더 먹었을 것이고 불펜 이닝은 5-10 이닝은 더 줄었겠지 .. 지금 4강 경쟁 체제와 불펜 소모율을 보면 그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 지는예상하고도 남는다... 그러나 현실은 부상 크리 ... 야구에 가정이란거는 없습니다 있으면 전부다 우승하죠이런때면 그놈의 광저우 ... 라는 욕이 절로 나온다.. 그냥 2년 어깨 쉰다고 생각 하면 될것을 왜 그렇게 조급증을 느껴 가지고 ... 아무튼 올해 사실상 복귀가 불가능 할것으로 예상되는 조정훈 ... 송승준의 삼연속 완봉이 기억도 제

[야구] 조정훈 어쩌면 이시즌에 못볼수도 있겟네요

오른팔 꿈치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서 30일 미국으로 날아갓다고 합니다 뭐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본인의 조급증 코칭 스태프의 화급증이 부른 인재 중 하나가 되겟습니다. 군 시절 포함해서도 꽤 시간이 잇었는데 계속 저러면 어쩌면 우리가 기억하는 조정훈은 여기서 끝일수도 있겟군요 T_T 조정훈 선수 제발 이상 없다고 말해 줘요 ... 조정훈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조정훈 복귀가 늦어진다는군요

조정훈 복귀가 늦어진다는군요

Sanctuary of Daydream。|2013년 6월 25일

어젠가 뒤늦게 기사를 봐서 캡쳐해 놨는데, 그동안 바빠서 내용도 반쯤 까먹었군요; 아마 토스(혹은 불펜피칭)하는동안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는데, 원래 수술 후에 재활과정애서 이는 자연스러운 일일 수도 있으나 고통이 너무 심하여 일단 훈련을 멈추고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김시진감독의 조기복귀카드가 물건너갔다는 점에서 혹사를 막게 됐으니 다행이라 봐야 하는지, 아니면 수술했던 것의 경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좋지 않은 것이라 보아 갑갑한 것으로 봐야 하는지 헷갈리는군요. 여튼, 본인이 아파한다니 안타깝긴 합니다.

<오세찬의 에이스볼> 롯데가 준PO에서 얻은 게 뭔가? (2)

<오세찬의 에이스볼> 롯데가 준PO에서 얻은 게 뭔가? (2)

합동보관소|2012년 10월 14일

그들이 그립다. 그러나, 승리가 더 그리웠다. 사진=조선일보 팀 체질 개선 가능성 2007년까지 롯데는 '꼴찌팀'의 대명사였다. 엘롯기 동맹을 조직해 또다른 '선두싸움'을 치열하게 전개했다. 그러던 롯데가 파격적인 수를 던진다. 2008년부터 최초의 외국인 감독 로이스터가 부임한 것. 로이스터는 'No Fear', 즉 두려움 없는 야구를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롯데는 시즌 초반부터 엄청나게 몰아쳤다. 팀 최고기록인 11연승을 했고, 결국 2위 싸움을 하다 3위로 10여 년만에 가을 야구에 진출했다. 그러나 오랜만의 가을 야구 도전은 허무하게 끝났다. 삼성에게 3연패를 당하고 시즌을 끝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