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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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비욘드"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작들과는 분위기 차이가 좀 있다는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죠. 이런 스타일도 나쁘지 않다고 보기는 합니다.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현재 스타트렉 3편은 제작 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촬영도 이미 시작이 되었죠. 그 전에 각본가가 감독이 되었다가 결국 다시 내려가는 몇가지 진통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그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감독이 저스틴 린이 되었는데, 저스틴 린이 점점 더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변해간다는 느낌도 들고 있더군요. 물론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능력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4편도 확정된 듯 보입니다. 벌써부터 계약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죠. 일단 이 두 사람은 정말 시리즈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스타트렉 3 감독이 바뀌었네요.
최근에 스타트렉 관련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인 로베르토 오씨가 그대로 잘려나가는 사태가 벌어지고 나서 한동안 조용했던 분위기인데, 감독이 좀 대단하긴 하더군요. 이야기를 새로 짰는데, 그동안 진행 해왔던 새 시리즈를 모두 다 무위로 돌려버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시간 여행 소재를 통해서 뭔가 또 일으킨 듯 싶더군요.) 결국은 감독이 바뀌는 사태를 맞이 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저스틴 린 입니다. 꽤 많은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던 것으로 아는데, 아무래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저스틴 린은 대규모 액션 영화의 선봉장으로 추천받게 한 듯 합니다. 솔직히 잘 되면 좋겠습니다. 이 시리즈가 잘

"스타트렉 다크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조금 늦긴 했습니다만, 이 물건을 결국 샀습니다. 스틸북은 아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1편이 있다 보니, 나름 괜찮은 면이기는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1편에 비해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더 심각한게, 상술인지 뭔지는 몰라도 아이튠즈판, DVD판, 블루레이판, 몇몇 판매폴의 판매판 서플먼트가 다 쪼개져 있는 상황입니다. 음성해설을 듣고 싶으면 아이튠즈판을 구해야 한다는게 제일 피곤한 일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케이스 뒷면 이미지도 나름 괜찮더군요. 문제는 이겁니다. 디스크 이미지 제로;;; 몇 번 겪지만 항상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나름 괜찮은 맛이 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는 이미 다 봤습니다. 나름 재미 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