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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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osts![[블루레이] ‘라라랜드’ 일본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7/08/08/b0008277_59895eb8c51e0.jpg)
[블루레이] ‘라라랜드’ 일본 스틸북 한정판
‘라라랜드’의 일본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앞면은 한국 개봉 당시 가장 널리 사용된 포스터가 사용되었습니다. 앞면 하단과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스틸북 내부의 팸플릿과 디스크. 미국판과 영국판은 블루레이가 1디스크였지만 일본판은 블루레이 2디스크 사양입니다. 팸플릿과 디스크를 겉어낸 내부는 오프닝의 고속도로 장면입니다. 20페이지 분량의 북클릿. 주요곡들의 가사와 일본어 번역이 실려 있습니다. 자잘한 전단지들. 조기 구입 특전 티켓 홀더. 극장 관람 시 티켓을 넣으라는 것인데 큰 의미는 없습니다. 스틸북 3종 비교. 상단은 미국 베스트바이 한정판, 하단 왼쪽은 영국 한정판,
라라랜드에 대한 의견 (2017. 03. 29)
데미언 셔젤의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 연출자는 자크 드미 류의 뮤지컬 영화에서 비롯된 오마주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잘 만들기 위해 노력한 티가 나는 영화이고, 썩 괜찮은 영화이긴 하다. 그러나 때론 연출자의 이상향이라 생각했던 지점들이 시간이 흐른 지금에서 보면 아닐 때가 좀 있다. 정말 괜찮고, 뛰어나고, 아름다운 영화는 아니라고 확언하게 됐다. 어쩌면 오마주라는 것은 순진한 갈무리일지도 모른다. 라라랜드의 미흡한 점을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오글거림 실제 무대에 올리는 뮤지컬이나 연극에서와 같은 팔로우 조명이 나오고, 상부에서 스팟라이트 때리면서 달리 인아웃, 줌 인아웃으로 빠르게 들어가는 건 솔직히 촌스럽다. 그걸 중요한 극적 장치로 쓰며 신파를 더욱 신파스럽게 만드는 것도 촌스럽
![[영화] 라라랜드 _ 2017.2 (?)](https://img.zoomtrend.com/2017/07/06/f0049445_595e2fe0df8c9.png)
[영화] 라라랜드 _ 2017.2 (?)
잭이 라라랜드를 보고 감독을 안하길 잘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보고나니까 그 말뜻을 이해하겠더라.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없이 잘 만든 영화인데다가마지막에 그 이전의 훌륭함을 완전히 잊게 만드는 번뜩이는 통찰은아마도 노력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재능의 영역일 것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흐뭇한 웃음을 띄며 빠져들다가마지막 5분의 영상에 전혀 다른 의미의 눈물을 흘리고 나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얼핏 꿈과 사랑, 이상, 미련, 후회,... 뭐 이런 키워드들을 떠올릴 수 있겠지만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극장을 나오면서는 "만약에"라는 단어밖에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씨네21 한동원 기자가 말한거처럼우리가 영화와 사랑에 빠지는 거의 모든 이유가 이 영화 속에 있다. 쓰라리게 사랑스러운 영화다. +극장에서

<라라랜드>의 빛나던 순간
영화 후기를 쓰는 많은 사람과 평론가의 글을 읽고 나니 그냥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을 기록해두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 때 그 감정을 기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LA LA LAND - Official Film Clip [Lovely Night Dance] HD 01 영화 에서 가장 설레이고 좋았던 장면. 극 중 미아가 소개를 받은 남자에게 따분하고 지루한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세바스찬이 나타나 미아를 구해준 뒤 주차된 차를 찾는 장면이었는데 로맨틱한 제목과는 다르게 역설적인 가사가 재미있다. 이 장면에서 추는 2인무는 귀엽다. 음악은 희망적이고,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지지만 이 둘은 "별로"라고 이야기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