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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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8비트 버전 리메이크(La La Land - 8-Bit Cinema)

[라라랜드] 8비트 버전 리메이크(La La Land - 8-Bit Cinema)

이런 리메이크까지 나올 줄이야~!! 어떤 훌륭하신 분이 [라라랜드]를 8비트 오락 버전으로 만들었다. 주인공들 얼굴이 많이 비슷하다. (그런데 존 레전드는 이상해;;) 배경음악도 옛 시절 생각이 나는 친숙한 사운드를 낸다. 그러면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의 멜로디를 잘 옮겼다. 게임 밸리에 올려야 할 것 같지만 어쨌든 영화니까 영화 밸리로~

[영화흥행성적]'SING'이 V3, 신작 랭크는 없음

[영화흥행성적]'SING'이 V3, 신작 랭크는 없음

4ever-ing|2017년 4월 5일

3일 발표된 1, 2일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SING'(가스 제닝스 감독)이 3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미니언즈', '마이 펫의 이중생활' 등을 다룬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으로, 노래 경연 개최를 위해 분투하는 동물들을 그린 작품. 40만 8,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4억 7,000만엔으로 1위를 차지했다. 누계 동원 수는 260만명, 누적 흥행 수입 30억엔을 돌파했다. 톱10은 1~5위까지는 지난주와 변함없이 신작의 랭크 인도 없었다. 2위는 디즈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전설의 바다'(론 클레멘츠 감독&존 머스커 감독)로 동원 수는 32만 9,000 명, 흥행 수입은 3억 7,700만엔. 누계 동원 수는 308만

라라랜드의 마지막 8분

달팽이네 집|2017년 3월 28일

남들 다 본 라라랜드를 보지 못했었다. 어찌 하다보니 타이밍을 놓쳐서 아카데미 시상식이 지난 한참이나 지난 뒤에 집에서 가까운 극장에 걸린 걸 보고 조조를 보러 갔다. 혼자서... 꿈과 희망, 진로 문제와 본격 사랑의 변주 속에서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청춘들이 보기에 좋은 영화고 예쁜 영화였다. 문제는 2시간 8분의 러닝타임이 거의 끝나갈 무렵 가방 속에서 울려대는 핸드폰. 진동으로 해놓으니 가방을 안고 앉아있는 내 몸통을 통해 의자까지 드르륵 드르륵 떨리는 기분이 들었다. 가방을 살짝 들추고 남편임을 확인하고 거절을 눌렀다. 1분도 안되서 다시 드르륵 드르륵. 다시 거절. 옆 사람 눈치도 보이고 좌불안석이 될 무렵 영화는 마지막 시퀀스가 시작되었다. 다시 드르륵거렸다. 가방을 들추고 문자온걸 확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첫주 150만!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첫주 150만!

여행 때문에 한주 펑크내고 돌아온 국내 박스오피스 포스팅! (...) 북미에서 역대 3월 개봉작 오프닝 스코어 1위라는 경이로운 성적으로 데뷔한 '미녀와 야수'가 한국에서도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기대치가 높았는지 개봉 규모가 굉장하군요. 개봉관 1625개관, 상영횟수 2만 1657회... 힘주는건 좋은데 제발 스크린 독점 좀 하지 마라... (한숨) 뭐 하여간 첫주말 140만 1천명, 한주간 157만명이 들면서 2위와는 아예 비교를 불허하는 격차로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제5계급'과 '미스터 홈즈'의 빌 콘돈 감독이 연출했고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완 맥그리거와 이안 맥켈런도 출연하는 호화 캐스팅. 2위는 전주 1위였던 '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