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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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5월 29일

지난 주말에 연휴를 이용해서 신작들을 챙겨본 결과... 현재 3화 이상 밀리지 않고 감상중인 작품은 총 14작품이더군요. 1쿨 작품 기준으로 슬슬 후반부에 들어서는 시점에서 감상중인 작품에 관한 평가를 적어봅니다. 1. Fate/Zero 2기 들어서면서 '우로부치식 전개'가 제대로 표현되고 있는 작품이죠. 아무래도 TVA 분량의 한계때문에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긴 하지만 키리츠구 과거편을 2화에 걸쳐서 전개시키면서 이 작품의 주인공이 키리츠구라는 점을 명확하게 한 점이나 Fate/SN 시점에서 이미 엄청난 비극이라는 것이 확정된 4차 성배전쟁의 비극성을 세이버의 호구왕 모드와 더불어 강조하는 연출은 마음에 듭니다. 여담이지만... 이번화를 감상하면서 자신

페이트 제로(Fate/Zero) 20~21화 : 영상화의 아쉬움과 즐거움

페이트 제로(Fate/Zero) 20~21화 : 영상화의 아쉬움과 즐거움

20화 1. 지난 주는 일부러 안 썼습니다. 절대로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2. 사실 제작진이 공의 경계 스타일로 힘 때려박은 키리츠구 과거가 끝나고 다시 한 번 정리하는 화에 가까웠기에 특별히 언급할 점은 없습니다만...개인적으로 불만스러운 점이 있었기에 안 적은 것도 있습니다. 바로 마이야의 과거. 사실 뭐 실제로도 비중이 그리 높진 않고 애니에서는 더더욱 역할이 축소된 느낌의 아가씨인데 이 아가씨는 아가씨대로 키리츠구를 사랑하고 있었죠. 키리츠구도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이야 말마따나, 그리고 나탈리아 말마따나 키리츠구는 사람을 죽이는 데에는 특화되어 있지만 결코 감정이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나마도 지난 9년간의 공백기로 인해서 약해져 있는 상황인데 거기서 이 아가씨까지 죽

페이트 제로 21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페이트 제로 21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멘붕 회 782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27(日) 00:27:16.86 ID:W0dhpRYU 세이버가 무능하다는 걸 재확인할 수 있었던 회였다. 166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42:48.68 ID:Ig3XA2yh0 이번 주의 사망자 소 642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17:38.70 ID:C76fhFdB0 세이버 머리 진짜 나쁘다 ㅋㅋㅋㅋ 652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24:45.63 ID:+H0JAwzI0 이번 회 에바 같다 644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8화 자막 (21화) (566th.)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8화 자막 (21화) (566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7일

Fate / Zero 2기 08화 자막 많이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소설의 경주를 표현을 해줬다는 게 너무도 행복해요!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탓이지 결코 부족하진 않거든요 ^^ 그나저나 카리야는 보는 사람의 시점에 따라 의견이 굉장히 많이 나뉘겠는데요 저는 어느쪽이냐고 하면...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남자는 꼴불견' 이라는 의견이에요 ㅜㅜ 도저히 불쌍하다거나, 안됐다, 라는 생각이 들지가 않아요;;;; 카리야 자신에게는 그것이 자랑이고 삶의 희망일지는 모르지만 '자주 앓아눕는게 자랑' 이거나 '잠 안자고 밤을 새놓고, 피곤해하는 것을 자랑' 으로 여기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자신을 망가뜨리는 건 결코 자랑이 아니니깐요;;;; 미련을 버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