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제로

포스트: 140|조회수: 0|TERM
Items

Posts

140 posts
페이트 제로(Fate/Zero) 23화 간단한 감상평

페이트 제로(Fate/Zero) 2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6월 10일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세 명의 왕이 지향하는 이상향의 결말을 암시하는 23화였습니다우선 프롤로그 파트부터 세이버 진영의 멘붕 테크를 착실히 밟아가는 반면마스터가 아닌 신하로서 함께하는 웨이버와 꿈을 쫓는 라이더의 마지막 싸움을 멋들어지게 그려냈다 보네요물론 중간마다 게이방심왕이라고 놀림받았던 길덩국가메시의 대사 하나하나도 끝내줬고 말이죠하지만 역시 제작진 특유의 연출 기법도 슬슬 약발이 다되가는 느낌이랄까...; 본편의 핵심 키워드라 한다면 단연 '왕과 신하'라는 상대적인 키워드일 겁니다끝을 지켜보는 신하로서 인정받으며 벗으로서 마지막

페이트 제로 23화 한 줄 감상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지라 줄줄이 쓸 시간이 없어서 한 줄 감상. 시발 일단 아오키 에이랑 연출이랑 음향 감독이랑 카지우라 유키 목을 쳐야 함. 시발 드라마 씨디보다도 개떡같은 박력에 연출에 형편없는 bgm. 제작진 이 미친놈들은 11화에서 왜 욕을 처먹었는지 진짜로 몰랐단 말인가. PS 차라리 블랙 록 슈터 tva판 제작진, 특히 그 중에서도 연출팀이 맡는 게 120배는 나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진짜로. 와 나 진짜 이 정도로 개떡같은 연출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적어도 블랙 록 슈터는 액션이랑 카메라 구도, bgm 활용에 연출 기법에서는 진짜 획기적인 물건이었음.

오늘의 페이트 제로 트리비아

일단은 네타긴 네타니까 혹 진행을 모르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길.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알렉산더 대왕, 혹은 알렉산더 3세로 잘 알려진 인물은 기원전 323년 6월 10일 사망. 그리고 2012년 6월 10일 페이트 제로 23화 방영 예정. ...우로부치는 진짜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건가.

Fate/Zero 22화는 단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Fate/Zero 22화는 단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6월 3일

방금전에... Fate/Zero 22화 (2기 9화)를 감상했습니다. 이번화를 보고서 뭔가 감상을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한마디로 정리가 가능하더군요. 바로... 아이리스필은 착했습니다...ㅠ,ㅠ 코토미네 키레가 아이리스필을 목졸라 죽이는 장면만 해도 너무 어이없어서 "어... 죽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아이리스필이 성배에 침식되면서 지금까지의 아이리스필이 없어지는 장면은 그야말로 소름이 끼치더군요. 아무튼... Fate/Zero를 감상하면서 다시 한번 "우로부치 개객기!"를 외치게 되는 이번화였습니다...orz ps. 우리의 호구왕 세이버는 졸지에 '저것'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