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제로 21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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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회 782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27(日) 00:27:16.86 ID:W0dhpRYU 세이버가 무능하다는 걸 재확인할 수 있었던 회였다. 166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42:48.68 ID:Ig3XA2yh0 이번 주의 사망자 소 642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17:38.70 ID:C76fhFdB0 세이버 머리 진짜 나쁘다 ㅋㅋㅋㅋ 652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24:45.63 ID:+H0JAwzI0 이번 회 에바 같다 644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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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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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두카티 바이크 라이더와 함께 한 가벼운 카페 나들이, 커피 인터뷰 동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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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빨리 만개하고 있는 벚꽃 그리고 유독 올해 바이크 타는 분들이 많아진 듯한 도로 풍경들 그의 영향력인가?! 나. 드. 림 욕을 할 수 없는 바이러스 같은 존재! 최근에 두카티로 기변... 기변이 전혀 새롭지 않은 녀석 대전 혼다 vip가 될 것 같은, 뉴페이스 라이더도 함께! 나는 바이크가 여전히 무서워, 오늘은 운전대를 내려놓고, AMG를 타고 따라가봤다. 뉴페이스 라이더의 거침없는 라이딩! 역시 속도를 즐길줄 아는 자 무조건 안전 또 안전! 그나저나 넥스트컴퍼니에선 근교 외출하기에 너무 좋은 입지를 갖고 있는 듯! 조금만 나와도 경치 좋은 수통골이며, 계룡산 가는 길로 합류할 수 있으니! 그래서 라이더들이 많이 보이나? 봐.......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 다이아멘탈 사자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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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3화 中 케르베로스와 싸우던 세이버 리처드 1세와 그의 파트너 아야카 사죠 앞에 돌연 나타난 진 캐스터 & 프란체스카 콤비. 그들은 리처드 1세의 의지를 꺾으려는 목적으로 어떤 과거를 보여주는데... 리처드와 짭야카가 보게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4차 성배전쟁 시점의 아인츠베른 저택. 술통을 멘채로 고르디우스 휠을 타고 온 4차 라이더=정복왕 이스칸달(알렉산더). 역사로만 알고있던 그를 직접 보게되어 감격스러워하는 리처드. 반면 짭야카는 아이리스필을 보고 필리아랑 닮았다고 하는데 어째서 필리아를 알고있는지도 떡밥. 리처드는 고결한(척 하는) 기사왕 알트리아 펜드래건=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