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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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BD 박스가 역대 드라마 BD 최고 매출을 기록
5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블루레이 디스크(BD) 랭킹(10일자)에 따르면, 2016년 TBS 계에서 방송된 아라가키 유이의 주연 드라마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逃げるは恥だが役に立つ)의 BD 박스(3월 29일 발매)가 발매 첫주에 약 3만매를 매상, 첫 등장에서 종합 부문 2위를 차지했다. 니혼TV 계에서 방송된 '아라시' 오노 사토시 주연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 블루레이 BOX(초회 한정판)'(2016년 11월 16일 발매)가 기록하고 있는 드라마 BD 작품의 최고 누계 매출 약 2만 1,000매를 제치고 역대 드라마 BD 매출 1위를 차지했다.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는 월간 만화 잡지 'Kiss'(키스/코단샤)에 연재된 우미노 츠나미(海野つなみ)의

요며칠 본것들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시청률 대박이라길래 몰아봤는데 그닥 별 내용은 없었고 그냥 각키가 귀여운게 끝이었다. 취업난, 결혼, 여성의 사회진출 뭐 이런 사회적인 문제에 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긴 한데 그렇게까지 진지한 담론은 아니고 기본적으로는 러브코메디가 메인. 후속작 썰이 나오던데 과연 어떨지. 리갈하이 코미카도 켄스케(사카이 마사토 분)가 일장연설을 쏟아내는 명장면들을 유튜브에서 본적은 있는데 직접 본건 이번이 처음. 한자와 나오키의 이미지 때문에 꽤 갭이 크다. 시즌 3 안하려나? 리갈하이 다 보고 나서 각키 다른 드라마 없나 뒤져봤는데 다작배우가 아닌데다 나온것마다 다 망해서 딱히 볼게 없더라 (…)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_ 2017.2.10](https://img.zoomtrend.com/2017/02/23/f0049445_58aec4b4dfc6f.jpg)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_ 2017.2.10
정말 간만에 본 일드. 아라가키 유이# 는 여전히 이쁘구나.리갈하이 # # 때부터 좋아했는데 그 상큼한 미소는 여전하더라.키도 크고 어깨도 넓고 치아도 고르고 이목구비도 시원시원하고여전히 이상형. 생각해보면 내용자체는 뭔가 뻔한 연애드라마로[도망치는건...] 이라는 타이틀과 어울리는 내용은 아닌거 같다.인상적인 제목 덕을 많이 봤다고 생각함. 취업난이나 초식남같은 사회현상을 재치있게 묘사하고 있는게 흥미로웠음. 중간중간의 망상연출들을 보면 과연 일드답다는 느낌.참신하고 유머넘치는 파격을 느낄 수 있다. 그나저나 각키 이쁘다.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끝, 후속작도 기대](https://img.zoomtrend.com/2016/12/22/f0026490_585a89b893c99.jpg)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끝, 후속작도 기대
4분기 일드가 하나 둘 완결편을 방영하고 있다.이번 분기엔 세 편밖에 시작하지 않았는데 그나마도 완결까지 제대로 본 건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이하 니게하지;;) 뿐이다. 교열걸은 남편이랑 보느라고 몇 회 놓쳐서 완전 밀렸고 모래탑? 도 비슷한 이유. 게다가 본방영 시즌 때 궁금했지만 못봤던 신의 혀를 가진 남자가 영화 개봉 기념으로 크리스마스 때까지 무료 시청 가능해서 열 편인가를 몰아 보느라 이번 분기 드라마들은 챙겨보지 못했다. 차차 챙겨볼 것이다 ㅠ ㅠ니게하지는 수요일 아침마다 남편이랑 tver로 꼬박꼬박 시청했다. 매 회 오글오글하거나 부끄부끄한 장면들은 ㅋㅋ 남편 어깨 뒤에 숨어서 보곤 했다. 마지막회도 다르지 않았다. 둘이 너무 귀엽고 알콩달콩하고 잘 어울리고 또 다른 커플인 유리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