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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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posts![[스포 있음?] 본방으로 즐기는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https://img.zoomtrend.com/2016/11/29/e0055678_583d8ef32f4d9.jpg)
[스포 있음?] 본방으로 즐기는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이야~ 본방으로 보는 니게타츠(逃げるははじだが役に立つ)!! 초 꿀 재 앰!!!!!!!!!!! 이번이 벌써 8화지요. 7화 마지막에 보면 미쿠리가 츠자키의 집을 나오는데 이유는 다 아시다시피 츠자키가 미쿠리의 마음을 거부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쿠리의 어머니가 다리 골절 되어버려 겸사겸사 친가가 있는 타테야마에 가기로 합니다. 그렇게 미쿠리의 부재로 혼밥하는 츠자키..... 미쿠리가 며칠분의 미리 만들어둔 도시락으로 쓸쓸함을 밥과 함께 씹습니다. 그러다 자신이 뭘 잘못한지 깨닫고 미쿠리의 친가로 찾아가는 츠자키. 다시 한번 미쿠리와 잘해보려 합니다. 그런데 미쿠리의 집에는 미쿠리가 없습니다. 대신 미쿠리의 부모님이 츠자키를 친아들 처럼 반겨줍니다. 알고보니 미쿠리도 츠자키의 마음을 이해하
내 일드 랭킹의 지각변동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방송하고 남편이랑은 수요일에 tver로 보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우리 둘다 열광하며 애청중이다. 지지난 분기였나? 오노랑 하루가 나왔던 도 진짜 재밌고 기분 좋았는데 이건 완전 웰메이드에 프리미엄 느낌! 딱 두 사람의 관계뿐만 아니라 주변인들과 또 그들 서로의 관계도 소소하게 그리고 있는데 비중에 관계없이 캐스팅이 진짜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아주 찰진 느낌이다. 심지어 에서는 주인공이었던 녀석이 여기선 주인공의 이모의 부하직원;; 밖에 안되는 비중인데도 나와주고 있으니 막 고마운 기분까지 든다. 그렇다.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만도 땡큐인데 내가 많이 좋아하는 이시다 유리코가 몇 작품째 이어지던 심각하거나, 우울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