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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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보고..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보고..

앤잇굿?|2017년 12월 6일

진짜 오랜만의 일드 정주행이었다. 심신이 피폐해져서 잔잔하고 훈훈한 일드가 땡겼다. 아라가키 유이 때문에 봤지만 정작 눈에 들어온 건 이시다 유리코였다. 요즘 일본에서 치유계 여배우로 활동 중이라는데 과연 치유가 됐다. 아라가키 유이와 이시다 유리코 말고도 여배우들이 다 예뻐서 끝까지 즐겁게 볼 수 있었다. 헤헷. 특히 아라가키 유이 친구랑 이시다 유리코 부하직원의 미모가 범상치 않았다. 일드를 쉬지 않는다면 둘 다 앞으로도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호시노 겐은 '묻지마 사랑'에서도 이런 역이었는데 언제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진짜 잘 어울린다. 모리야마 미라이가 나온 '모테키'도 좋았지만 호시노 겐 버전의 '모테키'도 궁금하다.

[아라가키 유이] 라이프 이즈 뷰티풀, 쉬 이즈 뷰티풀

[아라가키 유이] 라이프 이즈 뷰티풀, 쉬 이즈 뷰티풀

덕후|2017년 12월 4일

아라가키 유이는 정말 뭘해도 예쁘다라이프 이즈 뷰티풀이 광고는 진짜 볼 때 마다 좋다

게츠쿠 '코드 블루'는 리얼? '현역 구급의'가 말하는 드라마보다 거친 현장

게츠쿠 '코드 블루'는 리얼? '현역 구급의'가 말하는 드라마보다 거친 현장

4ever-ing|2017년 7월 27일

7월 17일부터 시작, 야마시타 토모히사 주연의 게츠쿠 드라마 '코드 블루-닥터 헬기 긴급 구명-'(후지TV 계)은 7년 만에 속편이 제작되는 응급 의료를 소재로 한 인기 의학 드라마. 새로운 시즌의 방송 개시에 따라 현역의 구명 구급의인 나카지마 유코 씨에게 현실에는 있을 수없는 드라마의 연출과 오키나와에서 구급 헬기를 탄 경험에 대해 써달라고 부탁했다. ■'코드 블루'의 영향을 받아 구명 구급의에 직업을 물을떄 '구명 구급의'라고 대답하면 '코드 블루 같은 느낌?', '구급의에 아라가키 유이짱 같은 여의사 씨 있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코드 블루'의 퍼스트 시즌이 방영된 2008년은 마침 내가 수련의였던 시절. 의사가 되려던 나에게 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들은 '

'코드 블루' 시즌3 첫회 시청률은 16.3%로 굿 스타트!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라가키 유이 등 7년만의 재집결

'코드 블루' 시즌3 첫회 시청률은 16.3%로 굿 스타트!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라가키 유이 등 7년만의 재집결

4ever-ing|2017년 7월 19일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 주연의 후지TV 계 '게츠쿠' 드라마 '코드 블루~닥터 헬기 긴급 구명~THE THIRD SEASON'의 첫 회가 17일, 30분 확대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6.3%(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닥터 헬기를 테마로 한 인기 드라마의 약 7년 만의 새 시즌으로 야마시타, 아라가키 유이, 토다 에리카, 히가 마나미, 아사리 요스케들이 재집결. 의사, 간호사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다섯명이 인생의 새로운 국면에서......라는 이야기. 안도 마사노부, 'Hey! Say! JUMP'의 아리오카 다이키, 나리타 료, 아라키 유코, 바바 후미카, 시이나 킷페이 등도 출연하고 있다. 제 1 화는 의사로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