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타토모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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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이야기 - 스기타 토모카즈의..

성우 이야기 - 스기타 토모카즈의..

X애니 입성을 환영합니다(?) 오랜만의 성우이야기입니다. 여러모로 요즘 일이 야근의 연속이라 도저히 블로그가 제대로 돌아가질않습니다만, 우여곡절끝에 찾아온 연휴가 왔으니 포스팅을 알차게 해봐야겠지요. 그래서 첫 타자는 이번에 굉장히 신선한 소재를 들고왔습니다. 바로, 스기타 토모카즈가 이번에 H한 애니메이션에 출연을 했거든요. 원래 H한 애니메이션에는 은근 이름있는 성우들이 가끔씩 나와주는경우가 많았습니다. 껍질 소녀의 스와베 쥰이치나, 프린세스 러버의 이시다 아키라라던지, 제 검색어 순위를 아직도 상위에 위치하는 도저히 정체를 알수없는 춘연 소녀의 미즈시마 타카히로등등.. 아사기같은 물건에는 와카모토 노리오옹까지 잠시 나와주시니까요(...) 은근 남자성우들은 가끔씩 나와주십니다. 물

도쿄 엔카운트가 이걸로 끝...

도쿄 엔카운트가 이걸로 끝...

덕질의 의미|2013년 2월 25일

앜ㅋㅋㅋㅋ 기어코 끝나버렸네요.. 사실 나나땅이 등장한다는 건 방송 시작하기도 전부터 좔좔좔 나오던 네타였던지라 오호호홍 아껴봐야지 이랬는데 막상 23화를 보니 24화를 아낄 수가 없었음.. 이건 그대로 봐야해.. 지금까지 수많은 게스트가 거쳐갔고, 그 중에 여성은 유우키라던지 코시미즈, 산페이라던지 몇 있었습니다만 정말 좋아하는 여성 게스트가 나오니까 안 그래도 재밌던 방송이 3배는 재밌어지네요. 밤 중에 이렇게 소리내서 박장대소 한 게 얼마만인지(...) 게다가 게임 방송이다 보니 지금까지 한 번쯤은 나올 법한데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는 질문, "본인이 처음 참가한 게임 타이틀을 기억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세 명의 성우 초기 시절의 이야기라던지 느꼈던 부분들을 막 이야

도쿄 엔카운트가 끝이 났습니다.

도쿄 엔카운트가 끝이 났습니다.

아.. 즐거움이 또 하나 사라지는가 3년전부터 꽤나 바쁜 스케쥴을 보내는 성우 2명을 방에 넣어놓고 2회분 촬영을 하는 명목하게 날밤지새우게 만든다는 그 프로그램 도쿄 엔카운트가 24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3년. 솔직히 3개월마다 하는거다보니 몰아서 보는 경우가 꽤 많아서 연말결산하는 느낌이었지만.. 저 둘의 만담을 볼수있다는걸로 충분한 프로그램가치가 있었다고 생각되는 물건이었습니다. 막판 제작비를 부어서 스기타의 염원인 쿠와시마 소환은 이루지 못하였지나 어찌보면 더 귀한사람인 미즈키는 불러냈네요. 장하다 AT-X 3년간 즐거웠습니다. 부디 돌아오는 그날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취성의 가르간티아 선행 상영회

취성의 가르간티아 선행 상영회

나루코 하나하루 라는 거유를 찰지게 잘그리는 사람과 우로부치 겐이라는 거유전문 살해(?) 각본가가 만난 낭패스런 작품의 1,2화 선행 상영회 근데 작중에 거유가 하도 많아서.... 장소는 2월9 일 도쿄 토요스 유나이티드 시네마. 전 참고로 가까운 f석 중앙쪽 우힛~ 암튼 기억만으로 막연하게 정리해봅니다. 작화는 상당한 수준- 나루코 하나하루의 그림체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살릴줄은 몰랐네요. 이 퀄리티가 어디까지 갈진 모르겠지만 이걸 계속 이어갈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듯요. 내용전개는 2화 까지만 봤기에 딱 단정지을수 는없지만 보이미트걸 + 워터월드 + 메카물 그런 느낌. 초반의 전투는 좀 어두웠지만 레트가 지구로 휘말린 이후엔 밝은 분위기. 다만 각본가가 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