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아이아메와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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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늑대아이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실제 배경지에 다녀왔어요~ (도쿄 배경)

[시즈] 늑대아이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실제 배경지에 다녀왔어요~ (도쿄 배경)

여니☆ 의 다이어리~|2013년 4월 13일

작년 개봉일 쯔음에 보고 큰 감동을 먹었던 '늑대아이' 배경지에 가보고 싶다, 라고 본 직후부터 줄곧 생각해오고 있었는데요 거진 1년이 지난 오늘, 드디어 배경지에 다녀오게 되었어요 ^^ 물론, 산속으로 이사간 후 배경지는 갈 수가 없었는데요... (편도로만 10시간 가까이 걸려요 ㅜㅜ) 도쿄에서 살던 때의 배경지를, 잠시 엿보고 왔어요 ^^ 내용이 길어지므로, 접어두도록 할게요 ^^ ↓ 클릭! 아이들의 엄마가 다녔던 대학교는 JR 중앙선(츄오센) '쿠니타치' 역에 있는 '히토츠바시 대학' 이에요 ^^ 우리나라에는 '일교대학' 이라고 알려져있는 대학교인데요 국립대학으로서, 국립대학 레벨로는 '도쿄대'와 엇비슷한 수준이라고 하는 명문대라고 해요 물론,

사토 타케루 주연의 '바람의 검심' 한국, 스페인에 이어 미국에서도 시사회

사토 타케루 주연의 '바람의 검심' 한국, 스페인에 이어 미국에서도 시사회

4ever-ing|2012년 11월 1일

사토 타케루 주연의 영화 '바람의 검심'이 올해 2회째 개최를 맞이한 로스 앤젤레스 일본 영화제 'LA EigaFest 2012'에서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제에는 이 작품의 오오토모 히로시 감독이 참석했다. 기자 회견 외에도 레드 카펫 행사, 개막식에 등장할 예정이다. '테르마이·로마이', '헬터 스켈터', '키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데',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등 일본에서도 대히트한 영화나 애니메이션 작품 외에도 11월 2일 개봉을 앞둔 '노보우의 성', 2013년 공개의 '라쿠고 영화' 등 화제작의 상영도 결정하고 있다. 이 작품은 제 17 회 부산 국제 영화제, 제 45 회 시체스·카탈로니아 국제 영화제 등에서도 상영되어 일본 내외를 불문하고 화제를 뿌렸던 작품.

[애니] 늑대아이

불멸자Immorter|2012년 9월 20일

휴가 나가서 토요일에 혼자 한번 보고는 '이건 꼭 어머니랑 봐야해!'라고 생각해서 토요일 밤새고 일요일 집에 내려가서는 (토요일엔 서울에 있었습니다) 바로 어머니랑 같이 봤습니다. 그리고 같이 펑펑 울었습니다...OTL '완벽한 모성(母性)'을 그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대로 늑대와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기르는 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만 일반적인 육아의 어려움도 많이 그렸더군요. 보통 애니메이션 영화라고 생각해서 아이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던데 사실 다 큰 자식(육아를 이해할 수 있을정도로)이 부모와 같이 봐야 진정 느낄 수 있는 애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하는 네타네타네타. 개인적으로 처음

늑대아이

늑대아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썸머워즈]로 이미 우리나라에서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님의 신작인 [늑대아이]를 지난 주말에 보고 왔습니다. 원제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라는데 원제도 어떤 의미로 이야기 전개를 암시하는 장치라서 이건 이따가 이야기하고, 늘 그랬던것처럼 이 다음부터 [늑대아이]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됴코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평범한 여대생인 주인공 하나는 우연한 기회에 강의실에서 만난 이름모를 남자와 사랑에 빠집니다. 사실 그 남자의 정체는 늑대인간이었지만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고 하나와 남자는 깊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둘의 사랑의 결실로 아이가 둘 태어나더군요. 하지만 갑작스러운 남자의 죽음으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