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와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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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10월 신작] 코펠리온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0/06/d0025291_5250fc3d07075.jpg)
[10월 신작] 코펠리온 1화 감상
저 헬맷 뚫을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흠흠)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아케사카 사토미, 코야마 리키야 만 해도 이미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내용이.. 어음..(...) 지금 상황의 일본에서 방송해도 되는 건가...? 아니 오히려 지금 상황이기 때문에 경각심을 위해서라도 방송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네요(...) 이 작품이 먼저였을지 그 지진이 먼저였을지... 아무렴 현재 후쿠시마 상황이 이 작품마냥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얼마든지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 듣자하니 원작에 나오는 대사가 너무 노골적이라 애니에서는 꽤나 순화되었다는 것 같던데(직접적인 지리명 같은 걸 말 하지 않는 식으

기대 되는 라디오.
10월 방영 예정작중 PA WORKS 제작의 '잔잔한 내일로부터' 라는 작품이 있습니다만 나올때마다 왠지 기대하게 만드는 제작사의 작품이라는것도 그렇고, 염불보다 잿밥이라고 캐스팅도 굉장히 끌린 작품이라는것도 사실이었습니다만, 라디오가 시작되었는데 이거 퍼스널리티들이 아주 찰진거에요. 마나카 역의 하나자와 카나와 치사키 역의 카야노 아이 네 이둘이 만났습니다. ㅋㅋㅋㅋ 라디오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듣는 재미를 느끼게해주던 두사람이 같이 진행하는거라 무진장 신경쓰이네요.. 아직 1화 인지라 앞으로도 이런느낌이 아닐까하고 가늠하는 수준이지만 1화는 기대대로 늘어지지 않으면서도 자잘한 이야기와 더불어 느긋한 진행을 해주네요. 들어야할 라디오가 늘었구나 싶은 기분입니다

언어의 정원
저는 신카이 마코토님이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면 [별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와 [초속 5cm]를 본게 전부입니다. 아무튼 이번에 이야기 할 [언어의 정원]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에 이어서 국내에도 정식 개봉했으니, 간만에 신카이 마코토님의 영화를 보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아침에 극장에 갔죠. 러닝타임이 상당히 짧아서 내용과 만족감과는 별개로 조조가 아니면 돈이 아까울거라는 생각때문에 아침 일찍 간것도 있습니다만. 참고로 비슷한 포스팅을 할때마다 늘 그랬지만 이 다음부터 [언어의 정원]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 점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구두장이를 꿈꾸며 학업과 아르바이트에 정진하던 주인공 아키즈키 타카오는, 언젠가부터 비오는 날마다 오전 수업을 땡땡이치
하나자와 카나 - CALL ME EVERY DAY.
사실 이 라이브 BD를 산 이유 중 하나는 작년 솔로 데뷔 프레젠테이션의 '별 하늘 공개처형'이나 그동안 화택이가 보여준 낭패스러운 라이브 무대를 떠올리며 어떤 무시무시한 무대를 보여줄거냐는 기대도 없진 않았습니다만. 아주 좋은 의미로 제 기대를 박살내버린 라이브 였습니다. 물론 키타가와 카츠토시를 위시한 스탭들이 하나자와의 음색을 철저하게 살려줄수 있는 노래를 만들었다는 점도 감안은 해야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스튜디오 한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음정도 들쑥 날쑥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끌고 가고 . 중간의 가벼운 랩도 소화해주고 (MC 카나) 마지막에 애꿎은 이구치 유카(ㅋㅋㅋㅋㅋㅋㅋ) 디스로 마무리 하는 재치있는 센스도 보여주고 무엇보다 그 치트라면 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