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와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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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5일.

2013년 2월 25일.

격무에 시달려서 맛이가서 그런지 룸메따윈 두렵지 않았다. 남은 굳즈가 집에 있는게 아쉬울뿐 Happy birthday to you!!!

그러고보니...<괄목상대의 산 증인!>

그러고보니...<괄목상대의 산 증인!>

제가 이번 시즌에 보는 작품이 1. 사이코패스 2. 나친적 넥스트 3. 신세계에서 4. 코토우라상 5. 절가칠 언리미티드 6. GJ부 이렇게 있는데 이 중 4작품에서 오늘 생일이신 화택양이 출연하는군요? 1. 어리버리 하지만 점점 터프해지는 신참 수사관, 2. 중2병 방언구사 여동생, 3. 이지적이고 냉철한 면이 있으면서도 섬세하고 무너지기 쉬운 감성을 가진 레즈 소꿉친구 4. 겉으론 쾌활하고 의뭉스러우면서도 나름 속사정 있는 학교 선배 서로 상이한 네 가지 역할을 위화감 없이 소화하는 걸 보니 팬은 아니지만 감계가 무량합니다...라스트 엑자일 1 에서의 국어책 읽기는 이젠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구나...어떤 일의 재능을 논하려면 10년은 해봐야 한다더니. 딱 들어맞는

전에 지른 음반 세 개 도착

전에 지른 음반 세 개 도착

덕질의 의미|2013년 2월 23일

커!! 음반 세 개인데 뭐가 저렇게 크냐 하고 깜놀.(...) 전에 포스팅했던(http://cremente.egloos.com/3001049) 음반들을 받았습니다. 카나 앨범이었던 claire가 20일 발매라 늦었음. 생각보다 길어질 듯 하니 긴글 작성 크기의 정체는 포스터였습니다. 그치만 포스터를 저런 식으로 보내다니(...) 역시 몰테일, 착하네요. 물품을 최대한 손상시키지 않으려는 이 세심함ㅜㅜ 그리고 저희 동네 페덱스 배송 형님도 정말 좋습니다. 일 있어서 전화 못 받으면 이제 알아서 매번 두고 가는 자리에 두고 가주고 문자도 날려주시고.. 전화 받으면 굉장힌 친절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주심. 아.. 페덱스 형님.(?!) 오늘도 처음에 문자 못 받고 뒤늦게 전화를

러시아 유성우를 보니 생각나는 작품이 하나 있죠...

러시아 유성우를 보니 생각나는 작품이 하나 있죠...

이 히로인에게는 슬픈 사연이 있지....하지만 난 본즈따윈 믿지 않아.아..좋은 히로인이었어요....좋은 히로인이었다고오오오오오~~~~(지옥의 울부짖음)CV도 하나카나였는데...아 그리고 쿠로사키 메아 아닙니다 '메아 배꼈네 ㅇㅇ' 하면 화낼거 스오우가 먼저나옴! 결정적으로 슴부차이가(......) 사실 메아 나올때 하나카나 cv를 기대했으나 생각해보니 이미 미캉이 있잖아? 안될거야... 아마...내가 만수르 자예드 알 나딘 구단주만큼 돈이 있었으면 DTB2기부터 리부트하고 3기 냈을거야(.....)그러니까 3기좀 굽신굽신깨알같이 발목패티쉬 아저씨 마오, 마오의 시선이 어딜 가 있는지 주목해보세요(...훌륭한 원작이해도!)이거슨 이루어 질 수 없는 쿰, 슬픈 쿰을 쿠었꾸나...문제는 3기가 나와도 나올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