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와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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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와 카나의 05년 모습을 보고 다시 떠오른거.
얼마전 05년에 찍은 화택이 모습이 살짝 화제였었는데 말이에요. 요때가 08년. 이때는 아직 오구라 유이에게 하악거리는 변태중년 아저씨가 되기전 개화하기 전이네요. 똑같이 08년 세키레이 당시. 이때 세키레이곡 라이브 한걸 직접 영상으로보고 공개처형 당하던 모습도 기억에 남는데 이런애가 얼마전에 퍼스트 앨범을 2만장 넘게 팔아치우고 라이브 콘서트를 했다는게 참 묘한 기분 물론 라이브는 잘했을것 같 진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까놓고 1집 앨범이랑 콘서트 팜플렛을 지른 호구가 여기있습니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와서 보니 살짝 그리운게 저시절엔 하야밍도 진짜진짜 17세 였고, 마리나도 20대 초반의 유망주(?) 였고 엔도 아야도

개인적인 성우 이야기 vol.3 하나자와 카나
vol.3에서 다룰 성우는 이젠 일주일에 하루라도 목소리를 안듣기가 불가능에 가까운 '하나자와 무쌍' 하나자와 카나입니다. 그야말로 인생사진. 이 사진 한장으로 국내 팬이 30%는 늘었을거라 생각된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03년 성우계에 데뷔, 그리고 08년을 기점으로 인기 및 인지도가 폭발적으로 급상승하며 09년부터 엄청난 다작품에 출연, 게다가 거의 다 레귤러라는 말도 안되는 활약. 주요 출연작은 모노가타리의 나데코, 엔젤비츠의 천사, 내여귀의 쿠로네코, IS의 샤를, 나친적의 코바토 등등 진짜 '인기 캐릭터'만 해도 너무 많아서 쓰다가 지쳐요. 위키 보세요 그냥... 사실 하나자와 카나는 성우데뷔 초기에 목석에 가까운 연기로 엄청난 욕을 먹었습니다. 정말 제가

하나쟈와 씨가 라이브에서 IS 2기 이야기를 했다고...
(.....)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지만(애니보다는 IS 성우 이벤트 2탄이 개최될지도 모르는 희망이 생겨서) 카나쨩은 과연 괜찮을 것인가....(....) 일단 제가 라이브 가서 들은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 지금 라이브 간 트잉여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딱히 부정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일단 100% 신용은 안 하겠지만 그런갑다 하는 생각은 하고 있어야... 뭐 큰 일은 안 나겠지(...)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애니도 그닥 안 보던 1人이 아니메 관련 웹라디오를 듣게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니코동에서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관련 검색을 하다 우연히 듣게 된 게 모든 것의 시작. 그렇게 돌아올 수 없는 길에 들어서고 말았습니다(...?) 대놓고 제목부터 아스미상@노력하지않아. 격주로 하나씩 올라오는 공식 웹라디오입니다. 애니 본편 이상으로 카오스한 코너 구성 덕분에 3~40분이 지루할 틈 없이 지나갑니다. 텐션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 듯 하지만 슬그머니 폭주하고 마는 이상한 흐름의 쇼(...) 메인은 역시나 아스미 카나. 게스트는 매월 바뀔 예정이라는군요. 1월은 츠루기 역의 사이토 치와, 2월은 카가미 역의 하나자와 카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