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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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로보캅'은 슬렌더한 검은 옷, 리메이크 작의 새로운 디자인 공개!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9월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크랭크인 한 영화 '로보캅' 리메이크 판이, 조엘 키나만이 분장하는 새로운 로보캅 의상이 공개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로보캅의 새로운 코스튬 사진은 1987년의 오리지널 작품에서 크롬으로 만든 실버의 탄탄한 체격과 달리 전신이 검은옷으로 꽤나 슬림한 체격의 의상으로 완성되고 있다. 이 사진은 내년 8월 개봉을 목표로 현재 촬영중인 토론토의 세트에서 찍힌 것. 브라질 출신의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은 요전날, 본작의 메가폰을 잡았던 브라질 출신의 호세 파지랴 감독이 이 리메이크 작에서는 '지옥'과 같은 경험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호세가) 10개의 제안을 하면 그 중 9개는 컷이 됐다. 호세가 갖고 있는 아이디어를 위해

새로 리뉴얼된 로보캅을 보고 느낀 점
새롭게 리뉴얼 되는 로보캅의 사진이라는데 일단 은색에서 검정색으로 바뀌고 요즘 트렌드라 할 수 있는 적층장갑식으로 디자인이 일신이 되었는데요. 그런데 저는 이것을 보자 마자 바로 이거 아닌가? 하고 떠오르는게 있었으니 둥~~~~ 두둥~~~!!! 바로 베르세르크의 페무토!!! 페무토에 망또를 제거하던가 아니면 저 로보캅에 망또를 넣으면 딱 이미지가 비슷하지 않습니까? 새 로보캅 시놉시스 : 갱단에 의해 한 팔이 날라가고 가사의 상태에 빠진 머피는 패왕의 알을 이용해 페무토가 되서 디트로이트 시티의 치안을 지키며 악당을 처단하게 되는데... 디트로이트 시티를 지키는 5명의 로봇 경관....... 일리가..... 아무튼 이런거 보고 저런거 떠올리는 저도 부인할

마이클 키튼 로보캅 리메이크 합류! 그러나.......
로보캅 리메이크 프로젝트도 대단히 유명한 프로젝트입니다. 대단히 안 쫗은 족으로 말이죠. 영화 만들려고 기다리는 기간에 감독이 하차하고 이런 저런 문제를 거친것도 그렇고, 그 이유가 MGM의 재정문제 때문이었죠. 게다가 돌아오는 타이밍이 되니, 영화 감독이 로보캅의 작엄은 지옥같은 경험이라는 인터뷰를 할 판이니 말입니다. 제작사의 간섭이 살인적인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이 영화에 합류를 합니다.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맡은 역은 CEO인 레이몬드 셀러스 역이며,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웃기는게, 이 자리는 원래 휴 로리가 하려고 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가 하차를 해 버렸죠. 과연 이 프로젝트가 어디로 흘러갈 지는 일

휴 로리, 로보캅 리부트에서 하차하다
미국 드라마 '하우스'로 유명한 휴 로리가 로보캅 리부트에서 하차했다고 합니다. 원래 그는 로보캅을 제작하는 대기업 옴니코프의 사악한 CEO 역할로 캐스팅 제의를 받고 협상 중인 걸로 알려져 있었는데, 불발로 끝나버렸군요. 게리 올드만이 주인공 알렉스 머피를 로보캅으로 부활시킨 뒤 도덕적인 괴로움에 시달리는 노튼 박사를 연기하고, 사무엘 L, 잭슨은 노튼 박사와 대립하는 방송 재벌 팻 노박을 연기하는 상황이라 휴 로리가 들어갔으면 캐스팅이 온갖 망상의 샘이 되었을텐데.(...) 호세 파딜라 감독이 연출, 조엘 키나만이 주인공 알렉스 머피 / 로보캅을 연기하는 로보캅 리부트는 북미에 2013년 8월 9일 개봉 예정.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