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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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리메이크판의 새 이미지들입니다.
전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직접 보시죠. 웬지 영화가 점점 더 처참하게 망가져 간다고 느끼는 사람은 저뿐인가요;;;

더 인크레디블 멜팅맨(The Incredible Melting Man.1977)
1977년에 윌리엄 작스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우주 비행사 스티브 웨스트가 다른 동료 두 명과 함께 우주선을 타고 우주 비행을 하다가 토성에서 지구로 귀환하던 도중, 태양 폭발로 인한 우주 방사능에 노출되어 동료는 다 죽고 혼자 살아남았는데.. 방사선 노출의 영향으로 얼굴과 손의 피부가 녹아내린 끔찍한 외모의 괴물이 되어 병원을 탈출, 홀로 마을을 배회하며 사람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인 몬스터인 멜팅맨은 일단 디자인은 그럴 듯하게 나오는데 특수 분장에 꽤 공을 들여서 그렇다. 그것이 살아있다, 킹콩, 스타워즈, 런던의 늑대 인간 등등 호러, SF 영화의 특수 분장으로 유명한 릭 베이커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숲과 거리, 민가를 배회하는 멜팅맨이 계속 녹아내

"로보캅"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지금까지도 촬영중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길게도 만드는군요. 이렇게 오래 끌면 누구한테도 좋은게 없을 텐데 말이죠. 뭐, 적어도 과거의 향수를 되살리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괜찮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전 일단은 액션이 좀 강렬했으면 좋겠네요. (로보캅을 어렸을 적에 봤는데, 당시에는 제 취향에서 한참 벗어났었던 기억이 납니다.)

"로보캅"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영화는 아직까지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리메이크 감독 결정 단계부터 감독이 결정 되었다가 취소 되는 상황까지 겪고 말이죠. 얼마 전에 밀렸다는 소식도 있었는데, 그건 또 루머라고 하고 말이죠;;; 아직까지도 아이언맨의 블랙 에디션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거 보면, 확실히 아이언맨 파급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