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
Posts
63 posts
"로보캅" 새 예고편입니다.
어떻게 된 경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는 처음에 공개된 정보는 정말 괴멸적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호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기점이 예고편때인것 같은데, 원작을 적당히 가져오면서도 예고편에서 새로운 모습을 잘 보여줬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인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유일하게 남은 문제는, 예고편이 다인가 하는 점 정도랄까요. 게다가 스토리는 아직 별로 공개된 것이 없고 말입니다. 알단 전 내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중 하나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예고편도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좋아하는 게임음악] 메인 테마 - 로보캅(Nes)
원작 영화의 메인 타이틀 BGM을 게임에 맞게 편곡한 곡으로, 대부분의 스테이지 배경음악으로 게임 내내 계속해서 쓰인다. 루프도 매우 짧고, 역시나 기기 성능이 성능인지라 지금 들으면 조악한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영화를 본 이들은 도입부만으로도 금새 알아들을 수 있을 익숙한 리듬이 잘 살아있다는 점에서 가치있는 BGM. 게임 속에서도 여전히(?) 둔중한 로보캅의 움직임과도 은근히 잘 어울린다.

"로보캅" 리부트 스틸샷입니다.
결국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해서 나왔는데, 좀 미묘하더군요. 다만 예전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가는 듯 싶습니다. 그정도라면 그래도 기대 해 볼 만 하죠.

호세 파달라의 "로보캅"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리부트된 로보캅이 슬슬 공개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인데, 이런 리부트가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원래 굉장히 컬트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아우라를 직접적으로 깨버려야 하는 면모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모든 역경을 딛고 한 작품이 나왔는데, 솔직히 컨셉아트는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 좀 있더군요. 그래서 예고편 갑니다. 전처럼 육중하고 무거운 맛은 오히려 줄었지만, 오히려 현대물로의 변형은 꽤 잘 된 듯 합니다. 이럴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판에서 속단은 금물이라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