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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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리메이크의 액션 영상이 나왔네요.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이런 정보는 이제 슬슬 영화 내용을 다 공개하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블로그 굴리는 입장에서는 이런 정보가 한번씩 나오는 것도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죠. 게다가 이미 보러 가기로 마음을 정한 입장에서는 일단 나중에 할 이야기도 더 많아지고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피대상이었던 영화가 발전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는 입장입니다. 예전판에 관해서는 희미한 추억밖에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정말 들고 있습니다.

로보캅 (RoboCop, 2014) 을 봤습니다.
뉴질랜드에선 오늘 개봉이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고, 날씨는 꿀꿀하고 마침 겨울왕국(Frozen) 할인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지막으로 생각되는 10회차 겸(--;)해서 로보캅도 관람했습니다. 로보캅 (RoboCop 2014) 영화 자체만으로는 그냥 볼만한 액션 영화 + 믿음직한 배우진의 연기 감상이 가능한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원작이 워낙 강렬하다보니 대체로 높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듯 하다는 것이 아쉽군요.개인적으로 원작에 대한 예우를 너무 갖추느라 방황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현재 IMDB 점수가 7점인데, 초기임을 감안하면 매우 낮은 점수라고 생각됩니다. 원작의 테마곡이라든가, 원작의 몇몇 깨알같은 설정들은 건재합니다.OCP 직원에게는 쩔쩔매는 것이라든가, 자기 자신과 연관된 사건이

"로보캅"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가 거의 다 끝났나 봅니다. 이런 사진들이 정말 많이 공개되는 것을 보면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의외로 은색이 더 멋지네요.

"로보캅"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로보캅은 정말 독특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이 나오면 영화가 웬지 별로일 거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동영상이 나오면 또 괜찮아 보이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그냥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 작품에 관해서 제가 향수가 그렇게 맣은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과거 작품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가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전혀 다른 문제라면,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하면서 감기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 점 정도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자막이 있다 보니 그래도 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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