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Posts
64 posts
다이빙의 제로섬 게임 - 불공정한 이익은 반드시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최근 오심 논란이 일만한 판정이 나올 때마다 비디오 판독, 골라인 기술 등, 축구 경기에서 "정확한" 판독에 대한 갈망들이 심심찮게 튀어나오고 있다. "공정"을 전제로 한 스포츠 경기에서 非 공정한 판정이 무슨 말인가! 바람직한 이념이고, 언젠가는 도입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의견이다. 하지만 저런 기계 판독 시스템을 도입하기엔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갈 거다. 비용도 그렇지만 위 시스템이 도입되면 몽땅 직장을 잃어버릴 심판들과의 노사 갈등도 만만찮은 일이 될 터. 따라서 이 글에선 심판진들이 파울 하나하나마다 확실하게 볼 수 없고 (= 오심이 나올 수 있고), 100% 정확한 판단을 내릴만한 시스템은 단기간에 도입될 수 없다는 전제하에서 진행하겠다. 사실 이사람 싫어합니다. 볼
![[WOW] 내가 돌아왔다.](https://img.zoomtrend.com/2012/11/12/c0056717_50a04be143e90.png)
[WOW] 내가 돌아왔다.
어헣↗ 저 보라색 짝퉁 심판셋은 대격변 나오기 전부터 모으고 있었다능 형상변환 나오기 전부터 모으고 있었다능 이거시 바로 미래를 예지하는 힘!! 으아니 차!!! 컥컥컥컥

코일 감독의 굴욕
코일 감독 경질 지난시즌부터 볼튼에게 불리하게 내려진 판정을 녹화해서 FA에 보낸 코일 감독 상황을 요약하자면.. 1. 스토크전에서 크리스 포이 주심의 이상한 판정으로 무승부, 강등 2. 11-12 시즌 부정판정 의혹장면들 녹화해서 FA에 보냄 3. 챔피언십에서 볼튼한테 잇따른 불리한 판정 (밀월전 빼고 지난 3경기 모두 볼튼 PK 무효, 상대방한테 의혹있는 PK 판정) 4.코일 감독이 공식적으로 항의함 5. 밀월전에 볼튼 PK -> 이글스 실축 -> 추가시간에 역전패 6. 경질 후.. 그냥 운이 정말로, 정말로 안돌아갔다고 할 수 밖에.. 그나저나 볼튼 이번시즌은 플레이오프도 어렵게 생겼다; 예견했던 일들이 터지는가.. 코일 감독,
2012 준PO 1차전 중계방
난 언제 우리팀 가을야구 불판을 짜보나 1차전 1 송승준 vs 1 니퍼트9 손아섭 8 이종욱7 김주찬 4 오재원8 전준우 7 김현수D 홍성흔 D 윤석민3 박종윤 3 오재일2 강민호 5 이원석4 조성환 9 임재철5 박종윤 2 양의지6 문규현 6 김재호 주심-문승훈 , 1루심-최규순 , 2루심-김풍기 , 3루심-오석환 , 좌익-전일수 , 우익-박기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