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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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온다' 제작 결정, 오카다 준이치 & 츠마부키 사토시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고백을 감독했던 나카지마 테츠야의 최신작 '온다 (来る)' 제작이 결정됐다. 주인공은 오카다 준이치 (v6). 그 외의 출연진으로는 츠마부키 사토시, 마츠 다카코, 코마츠 나나, 쿠로키 하루가 출연한다. 이 작품의 기획 프로듀서는 영화 악인, 모테키, 너의 이름은 등 다수의 히트작을 내놓은 카와무라 겐키 씨가 담당한다. 이 영화의 소재는 사와무리 아치의 '보기왕이 온다' - 호러 소설 대상작품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위협에 왕도의 두려움을 가지면서도 지금까지 정의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각도를 바꾸어 보면 전혀 딴 사람으로 바뀐다는 인간의 무서움을 멋지게 연결한 이중의 무서움을 표현한 괴작. ※ '보기왕' 이란 소설 속에 등장하는 요괴 이름. 영화 줄거리

슬로 스타트 6화
히로에의 리즈시절(?) 이번 시간은 타마테의 턴...! 주역 4인방의 합숙 이벤트를 중심으로 한 이번 화에서 이 타마짱이 대활약을 한 시간 되겠습니다... 그 전부터 간간이 싹수가 보이긴 했습니다만 이번 화에서의 타마짱은 유달리 야무져 보이더군요... (집안의 식비를 책임진다...! 무드 메이커 타마짱...!!!) 거기에 타마짱의 다양한 면면 또한 엿볼 수 있었어요... 그 외에 이것저것 잔재미들이 도처에 좌악 깔렸습니다... 특히 호러 기믹으로 구성된 후반부 파트는 별것 아닌 걸로 이런저런 해프닝을 만들어내는 게 참... (여기 강철유○ 하나 추가요(어이)...!) 실질적으로는 타마짱의 원맨쇼 전개인 에피소드였지만

<파트너 오브 좀비>-한 여자의 인생 성장기 (스포일러 주의)
※Warning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아마 예전에도 말했던 것 같은데,좀비라는 소재는 호러영화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변형을 가미하여 잊을만 하면 독특한 모습으로 등장해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좋아하는 미쉘 소아비 감독의 같은 경우가 바로 이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영화로 손꼽을 수 있겠네요. 이 영화의 줄거리는 굉장히 간단합니다.원인불명으로 좀비들이 창궐하게 되고,몰리는 자신의 남자친구 닉과 함께 탈출하기 위해 차를 타고 비행장으로 가던 중 차가 모래구덩이게 빠지게 되고,엎친데 덮친 격으로 좀비가 나타나 닉을 죽입니다. 살기 위해서 사막을 걷게된 몰리,그리고 그녀를 집요하게 쫓아오는 좀비.과연 그녀는 목표인 비

헬리온스
10대 학생인 도라는 자신이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할로윈 밤에 알게 됩니다. 때마침 그날밤은 붉은 달이 뜨는 밤. 기괴한 복장을 한 아이들이 나타나서 도라의 남자친구의 잘린 머리를 보여주자, 도라는 겁에 질려 경찰을 부릅니다. 하지만 그도 무색하게 초현실적인 일들이 펼쳐지면서 기괴한 복장을 한 아이들이 도라를 쫓기 시작합니다. 도라의 아이를 원한다면서요. [헬리온스]는 감독의 전작인 [폰티풀]과 같이, 이성보다는 추상적으로 나아가는 영화입니다. 다른 점이라면 추상적 표현의 정도에 있습니다. [폰티풀]은 그나마 어느 정도 현실과의 고리가 있었기에 재난영화처럼 보이는 구석이라도 있었는데, [헬리온스]는 아예 초현실적 현상을 연출에서든 전개에서든, 전 방향에 깔아두어 완벽하게 이질적인 공간으로 관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