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Posts
152 posts
시로바코 23화ㅠㅠㅠㅠㅠㅠㅠ
리얼 내 표정 물론 먀모리가 1억2천만배는 귀엽습니다만 22화에서 크게 터진 뒤였는데, 23화는 상당히 전개가 빨랐군요. 이런저런 패러디도 나왔고 갑작스러운 사쿠라이 횽님의 목소리에 깜놀ㅋ터지기도 했지만 어찌됐든 그 동안 시로바코를 보는 모든 사람들이 갈망했던 전개가 드디어 나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하 스포일러) 즈카쨩이 드디어 아후레코를!!!! 3녀라는 원작이 유명한 작품의 아리아가 다시 나는 계기가 되는 중요한 신 캐릭터의 목소리를 즈카쨩이ㅠㅠ 이 임팩트는 어마어마하게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우는 정말 뜨기 어려운 세상이지만 한 번 뜨고 나면 정말 바빠지는 업계이기 때문에 즈카쨩도 바빠


SHIROBAKO 23화 자막 (1174th.)
도중에 CZW때문에 정말 화가 엄청 났었는데 마지막에 울 뻔 했어요...ㅜㅜ 조금 억지스러운 감도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이걸로 퉁치고 2기를 안 낼 생각은 아니겠죠?!! 다음주가 드디어 마지막화예요!! 제게는 정말 애증의 시로바코예요..지금까지 자막한 작품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뒤통수 잡으며, 애착이 가는 작품이에요~ 매 주 암걸릴 것 같으면서도 옛날 생각도 나고, 먀-모리와 시라오카가 겪는 일들은 전부 한 번 씩 겪어본 일들이고;;;; 애니메이션 업계는 정말 회사마다 다 다르면서도 일어나는 사고는 비슷비슷 한가봐요 ^^;; 이번주도 화를 내면서, 그리고 살짝 눈물 글썽이며 재밌게 봐주세요!! ps. 오프닝 작업 끝났어요!! 여러분의 도움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

계속 무명이다가 대박치고 유명성우가 된 사례가 실제로 있냐?
46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3/16(月) 22:45:56.18 ID:9a12e5X50.net 계속 기회가 없어서 해고 직전까지 내몰렸다가, 대박치고 인기성우 반열에 들어선 성우가 실제로 있어? 484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3/16(月) 22:49:30.85 ID:+M2PxMry0.net >>469 몇번이고 말했지만 타무라 유카리.양성소를 졸업하고 나서도 어떤 소속사에도 소속되지 못했는데, 그래도 포기할 수가 없어서 '성우가 되고 싶으니까 밤에는 양성소 다닐게요'라고 말하고 OL로 일하면서 다녔음. 회사에 그 사실이 알려져서 상당히 가혹한 대우를 받았음.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2년? 정도 버티고 나서야 간신히 데뷔했음. 491 :風の谷の名無し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