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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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인인데 22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1-1
업계인인데 21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본편 해설 전에 질문 하나만 해도 될까요? 최근 파칭코 메이커가 스폰서나 제작위원회에 참여하는 경우가 늘었는데 애니메이션 업계면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나요? 그리고 1)파칭코 메이커가 제작위원회에 참여할 때는 기획 단계에서 '〇년 후에 파치슬로를 내고 싶다'고 타이업 전제로 진행하나요?2)만약 사전에 파칭코가 된다,고 정해져 있다면 파칭코 오리지널 연출이 있는 경우에는 TV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단계에서 파칭코용 영상도 만드나요?>>12 1)타이업 전제의 제의가 오는 경우도 있고 작품이 인기를 얻고나서 파칭코화 하는 경우도 있음. 2)파칭코용 연출은 기본 따로 만들게 됨.근년의 경향 중 하나로 다양한 방

SHIROBAKO의 즈카쨩 wwwww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3/13(金) 01:49:07.47 ID:k7IQSEZw0.net밤중에 보다가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만・・・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3/13(金) 01:51:22.18 ID:ozJvEpfq0.net'향!'이 뭐냐고...연기는 하나도 늘지 않는 주제에... 같은 소리를 중얼일 것 같군. (초등학생 수준 감상) ※향(ひゃん)은 키도 이부키를 상징하는 신음소리.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의 히메노코지 아키코 역으로 중학생 데뷔를 한 당시에는 사정없이 망가지는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이후에는 작품복이 없는 것도 모자라 갈수록 연기력도 퇴보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 결정타가 된 것이 '정령사의 검무'의 '클레어 루

SHIROBAKO 22화 자막 (1171th.)
완전히 예상대로의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어요 다음주에는 일주일만에 최종화를 만들어버리는 어마어마한 장면을 볼 수 있을 듯 싶어요 ^^;; 푸룽푸룽 해지지 않으면 좋을 텐데..ㅜㅜ 이번주의 히라오카를 보며 더 동질감을 느끼게 됐어요.. 다른 직종도 마찬가지라고는 생각되지만, 제작 일의 악순환이랄까.. 사람과 사람 관계를 잇는 일이 주 업무임에도, 제작 일만 알려주고는, 어떻게 절충해나가며 조정해야 하는 지는 일을 해가면서 배우라고 하지, 알려주지 않거든요;; 히라오카 만큼 악질 회사는 아니었지만, 싼 단가로 후려치며 스케줄은 빡빡하니 결국 환상은 뒤로 미루고, 히라오카 스타일로 가는 수밖에 방법이 없죠. 결국 나온 작품은 그 정도의 퀄리티.. 그나저나, 시로바코 앞으로 2주 남아서 총 2

시로바코 21화,4월은 너의 거짓말 20화
1.시로바코 21화 에맠ㅋㅋㅋㅋ 에마는 이제 개그담당이 되버린듯한 시로바코 21화! 아마 저번 체조 이후로 확실히 이쪽 담당이 되버린게 아닌가싶은 기분이... 뭐 그건 그렇고 히라오카..... 계속 말썽이네요.... 뭐 계속 말썽이라기보단 여태의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와서 터진거지만요... 저런 행동을 보면 아마 이전 회사에서는 퇴사당한게 아닐까싶은.... 히라오카는 참 웃긴게 현실에 절망한건 알겠는데 절망을 했으면 다른 일을 알아보던가 아니면 극복하기위해 노력하던가 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대충대충 주위사람에게 민폐만 끼치네요... 저렇게 사회생활하면 일본의 경우 40대 전에 프리터 루트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2.4월은 너의 거짓말 20화 크으...설망 여기서 그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