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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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posts본격 미래 예언 영화
이런 시대가 작금의 세태대로라면 반드시 온다.
TV 드라마로도 방영되어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겼겠다...
제대로 된 퍼니셔 게임 하나 나왔으면 합니다. (FPS 정도가 딱이겠지요?) 캡콤에서 제대로 된 액션겜 하나 옛날에 내놓았고 이후 이런 무지막지한 게임도 있긴 한데 이제 좀 새 게임도 나왔으면 합니다.
극장판 시로바코 – 클라이맥스 아쉽지만 재미는 보장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걸즈 앤 판처’와 공통점 많아 ‘극장판 시로바코’는 24화 분량의 TV판 애니메이션 ‘시로바코’의 후속 극장판입니다. ‘시로바코’는 일본어로 ‘하얀 상자’로 직역되는 단어입니다. 완성된 직후의 영상물이 수록된 비디오테이프가 하얀 케이스에 담기기에 일본의 영상물 업계에서 과거부터 사용된 용어입니다. ‘극장판 시로바코’는 제목 그대로 서두에서 하얀 케이스에 담긴 디스크로부터 출발합니다.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의 ‘시로바코’는 가상의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의 제작자 아오이와 그의 고교 동문, 그리고 회사 동료 등을 중심으로 한 군상극입니다. 설정상 나이보다 한참 어려 보이는 미형의 여자 캐릭터들이 잔뜩 등장하는 성장담이지만 섹스 어필은 거의
개인적으로 요새 헐리우드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위 영화들의 공통점은 뭘까? 사실 소위 “블록버스터” 니 액션영화니 하는 장르는 골빈 꼴마초 영화라는 놀림을 받지만 그 내막을 파헤쳐 보면 당대의 유행이나 시사, 세태를 깊이 그리는 물건이다. 람보 1편의 경우만 해도 결코 꼴마초 미국우월주의 영화가 아니었다는 것은 몇번이고 강조 해도 모자라지 않다. 베트남 전 귀환병의 사회부적응 (2차대전 참전용사들의 사회적응기 “ 우리 생애 최고의 해”와 비교될 듯....), 주변의 냉대, 붕괴되어가는 개인, 초인적인 특수전 전 술 등등이 어우러져 80년대 미국 명작영화 의 반열에 올랐고 록키와 함께 실베스터 스탤론이라는 배우를 스타덤에 앉힌 영화이기도 하다. 와일드 기스나 아프리카 용병전쟁을 그린 영화나 소설들은 아프리카의 자원, 패권을 놓 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