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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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2부 2장에 대한 기괴한 일설

진짜 퍼진 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번 페그오 2부 2장의 얘네들... 정체가 이놈들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합니다. (이문대 진시황이 도원 브라더즈 언급한 적이 있다죠?) 그런데 오른쪽 여자애 머리에 쓴 관이 모르건이 쓰는 거랑 같애서 모르건 3분신설이 더 맞 을 것 같네요. 브리튼 이문대라는 점에서도 모르건설이 유력할 것 같고....

호리카와 켄지 시로바코 다빈치 인터뷰

애니메이션 제작현장을 적나라게 그린 시로바코를 만드는 것은 도전이었을 겁니다. 이런 작품에 도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때는 항상 테마를 먼저 구상합니다. 시로바코 때는 마침 인터넷이나 SNS에서 애니메이션의 현장에 대해 말이 나오게 된 무렵으로, 애니메이션의 제작현장에 마이너스가 되는 정보가 잔뜩 돌았습니다. 하지만 그안에서 우리들은 최선을 다해 계속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거든요. 마이너스의 감정 만이 아니라, 정열을 가지고서 이 작업에 몰두해왔습니다. 그래서 왜 우리들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는 걸까라는 점이 궁금해졌습니다. 평소에는 그런 걸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점을 고민해보면서 만들고 싶다, 그 사고의 과정을 형태로 만들어 기록해두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시로바코입니다. 그러니

시로바코 뉴타입 4월호 표지

판권 일러스트라고 부르는 신규 일러스트는 매번 대체로 편집부에서 '이런 느낌으로'라고 러프를 그려 부탁드립니다. 이 파괴적인 상태를 바탕으로 무척 근사하게 그려주셔서, 매달 감사와 존경할 따름입니다. 그림 앞에 우리 회사 잡지명이 틀린 것은 기분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