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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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8. 17 수원 vs 성남(H) 23R
2013. 08. 17 vs 성남(H) 23R l 2:2 무 ㅣ 조동건(2) 수원 2 : 조동건(전16), 조동건(후3)성남 2 : 이종원(전41), 김성준(후36)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후7 홍순학)-민상기-신세계-산토스(후39 김대경)-홍철(후24 추평강)-오장은-서정진-이용래-조동건성남 : 전상욱(GK)-윤영선-박진포-애드깔로스-현영민-이종원(후16 김성준)-김영남(전33 김한윤)-김태환-제파로프-이승렬(후29 기가)-김동섭 오랜만에 보는 경기라서 두근두근. 유니폼 마킹도 맡기고, 신상팔찌도 사기 위해서 (내 기준으론) 엄청 일찍 갔는데... 줄을 섰더라. 팔찌 사려고 줄을 서다니. 이런.-_- 세
[기사발췌] 꾀돌이 유지현 글러브를 애인처럼
[김재현의 그때는](87) `꾀돌이` 유지현 `글러브를 애인처럼`기사입력 2013-08-13 08:01 1994년 4월, LG 새내기 유지현(LG 수비코치)이 수비훈련을 끝낸 후 더그아웃에서 자신의 글러브에 왁싱을 하며 정성스레 손질하고 있다. 당시 유격수였던 유지현은 글러브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훈련이나 경기가 끝나고 나면 항상 글러브 손질이 우선이었다. 대충하는 법이 없었다. 글러브 사이사이 낀 먼지나 흙은 물론이고 빗물이나 햇볕에 가죽의 손상을 막기 위해 왁스칠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물론 다른 모든 선수들도 자신의 글러브를 잘 관리하지만 유지현은 그들 이상으로 자신의 글러브를 애지중지했다. 군대에서 “총기는 애인처럼”이란 말이 있다. 유지현이 그랬다. 그가 글러브를 손질할 때 보면 마치 사랑하는

2013 가을 애니메이션 히로인 일람 최종판 자 어느거 볼래?
313: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8/03(土) 13:37:17.59 ID:STu9jdAj0 가을 애니메이션 히로인 일람 최종판 자 뭐 볼래? (´・ω・`) 318: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8/03(土) 13:38:13.05 ID:6l0lgHdy0 >>313 샤를이 여자의 얼굴을 하고 있다일단 더 파이팅이랑 IS랑 파이브레인은 볼 예정나머진 1화 보고 정해야지 (´・ω・`) 322: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8/03(土) 13:38:24.09 ID:6r58OM040 >>313 카가 코우코가 최강 모에잖아 325: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8/03(土) 13:38:41.39 ID:LTozKIzr0 >>313 리프레인이랑 연가

2013/08/05 군산
익산에 작가님 방문할 일이 있어 출발. 익산 간 길에 옆 군산 가보자 해서 들른 길. 출발! 아 캐논카메라 ㅋ 블로거 검색했더니 복성루가 유명하다고. 하지만 긴줄 보니 기다릴 엄두가 나지 않아서 쌍용반점. 근데... 별로 ^^;; 난 그렇게 까다로운 사람 아닌데 그냥 홍대 초마가 백배 만배 맛나는거 같아. 식사후 군산근대미술관. 새로 지은 건물인데 예전 건물처럼 지어서 복고적으로 느껴졌다. 날씨가 너무 뜨거웠다. 바람이 불긴 했지만... 힘들게 걸어서 찾은 철길마을. 철길 바로 옆, 정말 바짝 집들이 들어서 있었는데 이제는 기차가 다니지 않는다고. 옛 군산 세관. 항구가 있어 짝퉁들도 많이 들어오는것 같더라.샘플들까지 놔눴는데 웃겼다. 역시 예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