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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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영웅들, 쩌리가 되다.

<맨 오브 스틸>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영웅들, 쩌리가 되다.

개인의 발견|2013년 7월 3일

맨 오브 스틸 헨리 카빌,다이안 레인,케빈 코스트너 / 잭 스나이더 나의 점수 : ★★★ 조금 잤지만, 괜찮아. 난 슈퍼맨을 사랑하니까. '조용한 상승세'라는 수식으로 상영관을 유지해가던 맨 오브 스틸.소리소문없이 내려갈까 봐 뒤늦게 새로운 슈퍼맨을 접했다. 그저 그랬다, 좋았다 같은 평가를 반반씩 듣고 나서 '그래도 슈퍼맨이니까 괜찮아'라는 마음으로 흐뭇하게 영화관에 들어섰다.보기 전에 친구로부터 "슈퍼맨 수트 안에 근육 패드를 덧대지 않은 최초의 슈퍼맨이라더라"라는 정보를 접한 뒤라 주인공 헨리 카빌의 몸매에 처음부터 눈이 갔더랬다. 영화는 슈퍼맨을 처음 소개하듯 슈퍼맨의 태생과 영웅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서사를 굉장히 친절하게 소개하고

2013. 06. 30 수원 vs 강원(A) 15R

하늘을 달리다|2013년 7월 2일

2013. 06. 30 VS 강원(A) 15R ㅣ 1:2 패 ㅣ 스테보 강원 2 : 지쿠(전31), 박민(후17) 수원 1 : 스테보(후28) 수원 : 정성룡(GK)-이종민(후44 김대경)-홍순학(후36 이용래)-곽광선-보스나-홍철-오장은-스테보-박현범(후13 라돈치치)-정대세-서정진 강원 : 김근배(GK)-배효성-전재호-박상진-김오규-이준엽(후15 박민)-이창용-진경선-웨슬리-김은중(후22 최승인)-지쿠 곧이어 올리는 글이 앞선 것과 너무 달라서, 쓰는 나도 참....-_-;;; 경기가 자주 있으니까 어쩔 수가 없다. 6월의 마지막 경기, 강원 원정에서 첫 패배. 강원이 강등되기 전엔 안 질 거라 믿었는데;;;. 선수들도 나처럼 생각

2013.06. 26 수원 vs 전북(H)  14R

2013.06. 26 수원 vs 전북(H) 14R

하늘을 달리다|2013년 7월 2일

2013. 06. 26 vs 전북(H) 14R l 5:4 승 ㅣ 스테보, 홍철, 라돈치치(2), 이종민 수원 5 :스테보(전4), 홍철(전34), 라돈치치(후18), 라돈치치(후33),이종민(후45) 전북 4 :케빈(전5), 이동국(전32), 케빈(전36), 이동국(후47) 수원 :정성룡(GK)-최재수(후42 민상기)-이종민-곽광선-보스나-오장은-홍철-박현범-조용태(후10 라돈치치)-서정진(후50 김대경)-스테보 전북 :권순태(GK)-김상식(후29 박세직)-박원재-전광환-정인환-이승기-케빈-레오나르도-권경원-에닝요(후13 박희도, 후46 송제헌)-이동국 오랜만의 경기. 나도 좀 무리를 해서 간 거긴 하지만, 관중이 의외로 있더라. 평일인데도 다들 경기가 고팠구나, 싶더

[NBA] 2013 파이널 마이애미 : 샌안

[NBA] 2013 파이널 마이애미 : 샌안

23camby's share|2013년 6월 29일

2013년 플옵도 끝났다. 그것도 지난 주에.그럼에도 뉴스를 비롯한 매체들에서 그 소식을 찾아보긴 힘들구나.추락 중인 농구의 인기는 이 정도구나... 하는 맘에 속이 좀 상하지만. 비록 마이애미가 우승하긴 했지만 제일 놀란 건 던컨의 회춘이였다.음... 회춘이랄까....회춘이라기보단 솔직히 회광반조...에 가까운 느낌이라 보는 내내 짠한 기분을 감출 수가 없었지만... 자칫 너무 지루해보이는 스타일때문에 덩컨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았고또 요즘엔 가정사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낸 걸로 알고 있는데...커리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시즌 우승했으면 멋진 마무리가 되지 않았을까. 7차전 마지막 동점찬스의 이지 샷을 놓친 것이 던컨 본인이기에 그런 아쉬움은 한층 더하다. 지노빌리가 6차전을 말아먹고 7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