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왈제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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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2019) / 팀 밀러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2019) / 팀 밀러

기겁하는 낙서공간|2019년 11월 19일

출처: IMP Awards 스카이넷 탄생도 심판의 날도 없이 지나간 20세기 말이 지나고 멕시코에 살고 있던 대니 라모스(나탈리아 레이스)에게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이 찾아와 암살을 시도한다. 가까스로 그레이스(맥캔지 데이비스)의 도움으로 도망가지만 고속도로에서 죽을 위기에 몰렸을 때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나타나 이들을 구한다. 이전 3편 시리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드뎌 기다리던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봤지요결론적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일단 대환영입니다,1,2편을 제외하곤 내용상 무게감이 떨어지고 내용이 전혀 딴판이 되서 다소 실망스러웟던 3,4,5편 후속작들조차 터미네이터를 잊지못하는 터빠들에게는 그나마 위안이 되곤 했었는데요.그런데 이번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그런 후속편의 문제를 제거하겠다고 제임스 카메론감독이 직접 제작에 나서고원년멤버인 슈바제네거와 린다 헤밀턴이 함께 등장함으로서 그것만으로도 영화보기전에도 흥분과 기대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LA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터미네이터관을 관람하면서 아놀드와 린다헤밀턴이 같이 나오는 속편을 왜 제작안해주는지 불만이 상당했었는데 이제 그 불만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영화를 본 소감 역

킬링 군터

킬링 군터

쫌 특이한 오락영화. 젊은 암살자들이 최고이자 늙은 암살자, 군터를 죽인다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다만, 이 설정 하나만으로도 괴이한데 그 늙은 암살자 놈의 배역을 맡은 배우가 아놀드 슈왈제네거라서 더 괴이합니다 일단, 아놀드의 정체 (군터)가 밝혀지기 이전과 이후에 따라 다른 백미를 지닙니다. 이전에는, '누군가를 죽이기 위해 암살 계획을 세운다'라는 내용이 하이스트 장르의 변형을 꾀하고 있고, 정체불명의 계획에 의해 암살자들이 한명씩 한명씩 죽어나가는 대목이 정통 슬래셔 호러로 빠지는 반면, 주인공이 군터에게 생긴 악감정과 실패에 의해 성장하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아론유의 신들린(?) 연기력도 즐거움에 한몫합니닼. (크레딧 나오기전엔 몰랐음. 저 인간은 진짜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진심

[킬링 건써] 트레일러

[킬링 건써] 트레일러

유튜브링크 참가자들이 건써(아놀드 슈왈제너거)를 죽이려는 과정을 쇼프로그램 형식으로 구성한 영화입니다. 괴랄하고, 싸보여서, 그냥 참신한 아이디어에 기댄 어느 인디영화같아 보입니다만, 그래도 아놀드가 주연하니 화면이 확달라보입니다. 아놀드 슈왈제너거가 '나 죽일려고? 그럼 죽여보렴'이라며 RPG랑 머신건들고 방방뛰는 걸 보러가는 데 만족해야 하는 영화일 것 같은데, 그래도 킬러들이 특색이 있는 걸로 보아 '전략을 세웠는데, 이 전략이 먹힐까 말까'한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