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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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다이스의 모험 (199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13일

1999년에 윈도우 95용으로 나온 RPG 게임. 내용은 기억을 잃고 ‘하렌 마을’ 앞에 쓰러진 ‘다이스’가 장로의 딸 ‘아이리스’에게 구해진 뒤. 마을에서 3년의 시간을 보낸 뒤, 마을 친구들과 함께 옛 기억을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마우스와 키보드 겸용인데. 상점이나 인벤토리창에서 장비 및 아이템을 넘겨볼 때 마우스로 직접 클릭하는 게 아니라 키보드 화살표 방향키로 일일이 넘겨야 해서 불편하다. 게임 화면 빈 곳에 마우스 커서를 데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화면 우측에 다섯 개 아이콘이 뜬다. 위에서부터 아래 순서로 돈자루 아이콘(캐릭터 스테이터스 및 인벤토리), 방패 아이콘(캐릭터 장비), 알파벳 L 아이콘(데이타 불러오기), 알파벳

[WIN95] F.B.I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1998)

[WIN95] F.B.I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7일

1998년에 ‘팀 루키’에서 개발, ‘CRE-A 21’가 퍼블리셔를 맡아 WIN95용으로 발매해 ‘하나 미디어(하나 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한 액션 게임. 내용은 뉴욕의 번화가에 자리 잡은 오피스텔 타워에서 마약 조직 ‘RED DRUG’의 마약 중개자인 대재벌 ‘존 스틸’이 살해당하고 FBI 마약 전담 요원 ‘블루 딕’ 대재벌 ‘존 스틸’이 마약 조직 ‘RED DRUG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존 스틸 살인 사건의 증인이자 그의 딸 ’수잔 스틸‘을 증인으로 세우려고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그래픽은 3D 랜더링 스프라이트로 만들었는데, 실제 3D인 건 캐릭터 뿐이고. 배경에는 3D 효과가 따로 들어가지 않았다. 게임 플레이 감각은 사이드 뷰 시점의 2D 액션 게임이다.

[WIN95] 내 친구 토토루 어드벤쳐 (2001)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0월 6일

2001년에 ‘영광 ENT’에서 윈도우95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공개 게임이 아니라 정식으로 심의 받아서 쥬얼 CD로 발매한 게임인데 게임 패키지에조차 개발사는 적혀 있지 않고 판매사만 적혀 있다. 내용은 평화로운 ‘토토루’ 마을에 몬스터 군단이 침입해 몬스터 군단으로부터 마을을 구하기 위해서 사계절 나라의 다이아몬드를 입수해 토토루의 힘을 키우는 것이라서 파워업을 하려고 모험에 나서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목과 캐릭터 디자인을 보면 딱 알겠지만 지브리 스튜디오의 ‘이웃집 토토로(となりの トトロ.1988)’를 베낀 게임이다. 게임을 베낀 게 아니라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베낀 것이라서 이미테이션, 클론 게임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고. 그냥 캐릭터 표절 게임으로 분류할 만

[WIN95] 데빌 슬레이어즈 (獸神世紀 The Monster World.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0월 5일

2000년에 대만의 게임 개발사 ‘GE SOFT(GE TECHNOLOGY)’에서 개발, ‘第三波软件有限公司/Third Wave Software(제 3의 물결 소프트웨어)’에서 Windows 95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원제는 ‘獸神世紀(수신세기) the Monster World’. 한국에서 정식으로 수입되어 완전 한글화됐고 한국판 번안 제목은 ‘데빌 슬레이어즈’다. 중국 발매판 제목은 ‘수신세기 The Wheel of Fortune’로 바뀌었다. 내용은 AD 1141년경 ‘절지섬’에서 의붓아버지 ‘소니’과 단둘이 살던 ‘브래드’가 어느날 출생의 비밀을 듣게 되는데. 브레드 자신이 실은 괴수들의 두목 ‘마신 바로크’의 아들로 20년 전 바로크가 인간이었을 때 마계 사도의 뇌물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