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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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WIN95] 쥬센사요: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1998)
1998년에 ‘샘슨 인터렉티브’에서 개발, ‘하이콤’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 중세 판타지 배경인데 제목이 ‘朝鮮史謠(조선사요)’라는 한자 표기도 따로 있다. 한자 표기의 ‘조선’은 단군 시대 ‘고조선’의 ‘조선’이다. 조선사요라고 쓰고 쥬센사요라고 읽는 이유가 뭔고 하니, 조선상고사에서 ‘신채호’가 중국 청나라 시대 건륭 연간에 강히제의 명을 받아 아계 등이 편찬한 지리서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를 근거로 하여 조선, 숙신, 주신이 같은 단어라고 주장한 걸, 고전 만화 ‘정의의 사자 라이파이(1959)’로 잘 알려진 만화가 ‘김신호’가 ‘대쥬신제국사(1989)’를 그리면서 조선의 원래 발음이 ‘쥬신’이라는 주장을 펼쳐서 현대에 생겨난 신조어인 거였다. 하지만 본
![[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https://img.zoomtrend.com/2019/07/05/b0007603_5d1f69ee8c20a.jpg)
[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
1997년에 ‘하이콤’이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문화 체육 관광부에서 주최하는 1997년 이달의 우수 게임 2분기 수상작이다. 내용은 암흑군주 ‘마그슬레이엄’이 이끄는 암흑 군대에게 ‘존스톤 마을’이 공격 받아 주민들이 몰살 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비트 레아드’가 복수심에 불타올라서 여행길에 올라 4개의 봉인을 풀고. ‘칼시드론’ 검을 구해서 마그슬레이엄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키보드 알파벳 Z키(방어), X키(공격 및 선택), C키(세이브 및 로드/스테이터스창/인벤토리창/무기 교체/스킬창 열기)다. 이동 방향 키를 시간 차를 두고 두 번 탁-탁 누르면 대쉬가 가능하고, 대쉬 공격도 지원한다. (단, 활은 대쉬 공격
[WIN95] 신세기 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鋼鉄のガールフレンド.1997)
1995년에 ‘가이낙스’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을 원작으로 삼아, 1997년에 ‘가이낙스’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어드벤쳐 게임. 애니메이션과 게임 둘 다 가이낙스에서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같은 해인 1997년에 ‘하이콤’에서 정식 한글화 및 한글 더빙이 되어 윈도우 95/98용으로 발매됐다. 내용은 원작 TV 애니메이션 10화 이후를 배경으로, 제 3 신 동경시에 정체불명의 거대한 이동 물체가 나타나 네르프에서는 이를 사도의 내습으로 의심하고 있는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에반게리온의 파일럿 ‘이카리 신지’의 중학교 반에 ‘키리시마 마나’라는 소녀가 전학을 왔는데 처음 본 신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신지가 마나에게 마음을 끌리고, 그걸 본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달
[WIN95] 워리어 네이션즈 ~전란의 고동~ (ウォリアーネイションズ 戦乱の鼓動.1996)
1996년에 무인도 이야기, 렛슬 엔젤 시리즈로 잘 알려진 ‘KSS’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에서는 2000년에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문자 그대로 전쟁을 하는 이야기다. 줄거리에 전쟁하는 이야기라고 밖에 적을 수 없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이 진짜 그래서 그렇다. 정확히는, 인류 문명의 전쟁의 역사에 대한 나레이션이 나오면서 게임 시작 후 밑도 끝도 없이 전쟁을 하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인 것이다. 플레이어 선택 국가는 단 1개 밖에 없고. CPU가 조정하는 타국을 침공해 대륙을 통일하는 게 목표인데. 이게 사실 나라가 왕국의 명칭만 존재할 뿐. 인물의 개념이 없어서 군주는 고사하고 장수조차 없다. 사람 이름은 대대장, 부대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