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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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국내 서비스 기념 팁: 포켓몬 잡기
드디어 한국에도 포켓몬GO가 서비스되기 시작한 모양이네요. 그런 기념으로 제가 지금껏 뻘짓을 하며 몸으로 얻은 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확률 계산이나 통계 얘기는 딱히 하지 않을 것이구요, 그건 잘 나온 사이트(실프로드던가)가 존재하니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1. 기본 게임을 켜고 돌아다니다가 야생에서 포켓몬을 만나면 포켓몬을 터치해서 잡기 모드로 들어간 뒤에 몬스터볼을 던져서 포켓몬에 맞추면 됩니다. 몬스터볼을 화면 위쪽으로 터치(스와입)해서 볼을 던집니다...는 것은 설명이 딱히 필요하지 않죠. 현재 컴퓨터에 있는 스크린샷을 찾아 보니 이게 나와서 이걸 예제로 사용하겠습니다. 포켓몬을 만나면 하얀 원이 하나 있고, 그 원 안으로 색깔있는 원이 줄어듭니다. 일단 하얀 원 안에 몬스터볼이

‘포켓몬고’ 국내 출시, 1월 24일부터 서비스
[단독] ‘포켓몬고’ 국내 출시, 신드롬 일어나나 스마트폰으로 포켓몬을 잡는 증강현실게임 '포켓몬고'가 24일부터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하는군요. 그동안 국내출시에 걸림돌이 되었던 구글지도 사용 문제를 국내법을 거스르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체 기술로 해결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동안 국내 패스트푸드점 등 이용자가 많이 몰리는 상점이나 유명 관광지들과도 제휴를 마쳤다고 하네요. 덕분에 1월 24일부터 국내 앱마켓에 등록되어 플레이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그런데,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해질지는 기다려봐야 알겠는데 설마 아직은 안드로이드에서만 가능한게 아닐까하는 우려도 드는군요. 지난 12월에 베트남에 두번째로 갔을 때 호치민시 시내랑 떤선녓공항에서 대기 중일 때

2016년 IT 업계 주요 트렌드를 정리해 보자
다사다난(多事多難), 2016년 한 해를 정리하는데 이만큼 딱 들어맞는 말이 있을까. 정말 일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였다. 옛 것은 지나가고 있는데 새것은 오라고 오라고 해도 오지 않았던 한 해. 일단 올해를 크게 정리하자면, 이렇게 된다. 아이폰 출시 이전의 휴대폰 시장과 비슷하다 그런 2016년을 뒤흔든 네 가지 트렌드를 정리해 본다.개인적으로 꼽는 올해의 베스트 IT 걸, 하이퍼 리얼리티 소녀 사야 0. 2016년, 예측은 맞았을까? 먼저 가장 재미있는 일을 먼저 해보자. 올해 초 예상했던 것과 비교해보는 것이다. 실은 올해 초에 한겨레 21(링크)과 YTN 사이언스를 통해 2016년 전망을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과연 전망은 맞았을까 틀렸을까? 당시 이야기했던 것은 3가지다. 사물 인터

포켓몬 GO 업데이트 등...
날로 재미를 덜해가고 이제는 하는 사람만 하는 포켓몬 GO가 최근 몇차례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기능을 넣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래도 할사람만 하게 된 듯 한데... 제게 포켓몬 GO 출시를 처음 알려준 동료 직원은 이미 안한지 오래되었는데, 얘기해보니 대전모드가 생길때까지 안할거라고 합니다. 1. 버디 포켓몬 업데이트 중에 가장 괜찮은 것 같은 것이 버디 포켓몬 입니다. 가지고 있는 포켓몬 중에 하나를 골라서 버디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트레이너와 같이 다니다가 (우연히) 캔디를 줍는다는 설정으로 일정 거리를 걸어 갈때마다 캔디를 줍니다. 상위 클래스에 속하는 종이라면 더 먼 거리를 걸어야 되는데, 신뇽과 같은 경우 5km당 캔디 1개입니다. 피카츄는 1km라고 하구요. 이렇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