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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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날은 춥고 동선이 정해져있다보니
몇마리 수집 못했네요. 으으 빨리 날이 풀려야 돌아다닐텐데... ㅂㄷㅂㄷ 왜 한겨울에 출시를해서 고생하게 만드능가.. ㅂㄷㅂㄷ

폭행몬스터(?) 간다! In 무안 몽탄
일 하고 쉬는 시간에 구구 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니 구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몽탄역이 체육관입니다 어째서일까요? 그리고 몽탄에서 별로 소득은 없었습니다...

포켓몬GO 팁: 내가 만일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한다면...
시작한 시점이 거의 세계 최초였고, 이미 많은 것들을 해 봤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할 마음은 없지만, 이제와서 돌아보면 처음에 이런 저런 것들을 알았더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포켓몬고가 처음에는 정말 버그 투성이에 서버는 툭하면 다운, 불합리한 판정과 계속 똑같은 포켓몬만 나오는 등의 쓰레기 게임 수준의 문제점들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이제 안정화 된것 같네요(장족의 발전). 1. 스타팅 포켓몬은 피카츄를 했어야... 계정 생성 후 처음 접속을 하면 바로 주변에 스타팅 포켓몬들이 등장합니다. 이상해 씨, 파이리, 꼬부기 이렇게 나올거에요. 그런데 숨겨진 팁으로 이 상태에서 아무도 잡지 않고 좀 걸어다니면 피카츄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때 피카츄를 잡으면 됩니다. 사람들이 포켓몬

팔공산에서도 포켓몬GO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한국 앱스토어에서도 포켓몬GO의 다운로드가 가능해져서, 작년에 미국 계정에서 받았던 영어판을 지우고 한국판을 받아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까지만 해도 푸른 평원에 불과했었던 지도가 도로까지 자세하게 표시되더군요. 게다가 포켓스탑도 여러곳 있고 체육관도 하나 표시되어서 놀랐습니다. ㅎㅎ 제일 처음에 나타난 몬스터는 이미 베트남 호치민에서 잡은 적이 있는 이브이였어요. 다시 만나도 참 귀여운 녀석입니다. ㅎㅎ 배터리 충전하고 집 밖의 포켓스탑 앞으로 나가니 식스테일이 등장했습니다. 얘도 이브이 못지 않게 귀엽네요. ^^ 열심히 몬스터를 잡다보니 어느새 6레벨로 올랐습니다. 베트남에서 5레벨까지 달성한 이후 한 달만이네요. ^^ 잡은 몬스터들 중 뚜벅쵸라는 신규 몬스터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