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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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posts포켓몬 고 아직도 열풍이라고 불릴만하다
어제 볼일이 있어 지나가다 부산시민공원 앞을 지나게 되었는데,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공원안에 많은 사람들이 보였다. 그래서 산책겸 나도 게임을 켜고 포켓스탑을 돌아다녔다. 30분안에 포켓스탑 10개를 중복없이 돌면 경험치를 준다는 풍문을 들었기에 30분안에 10군데를 들리느라 꽤 빠른 걸음으로 다녔다. 10개를 돌았는데도 아무런 메시지나 업적안내가 없어서 실망했지만 말이다. 인터넷에서는 열풍이 식었다고 했지만 막상 현장에서 돌아다녀보니 아직까지는 열풍이라고 불릴만 할 정도의 인파였다. 다만 요즘 떠돌고 있는 페이트 GPS프로그램이라던지 각종 불법프로그램의 등장에 조금 안쓰러운면이 보이긴 하지만 말이다.

일상이 포켓몬화 되는 느낌이랄까
포켓몬고 카테고리를 새로 만늘어야 하나요즘 내 관심사는 온리 포켓몬고 ㅋㅋㅋ 오전에 샤방하게 피카츄 득!! 싱난다~~~근데 CP 넘 딸려요-_ㅠ 키울수가 없겠으
![[포켓몬 GO] 우리 동네가 왜 파워인플레 인외마경인지 알 것 같다](https://img.zoomtrend.com/2017/02/01/a0017584_589265b7adbd2.png)
[포켓몬 GO] 우리 동네가 왜 파워인플레 인외마경인지 알 것 같다
저희 동네는 인외마경입니다. CP 3000대 망나뇽도, CP 2980짜리 갸라도스도 올려놔도 길어야 3~4시간이면 금새뺏겨버리기 부지기수라 이제야 레벨 20대에 들어와서 포켓몬 육성을 시작한저 같은 저레벨 트레이너들에게는 완벽한 헬이죠 () 아침 먹을때 있던 레벨8짜리 체육관이 점심 먹을 때 철거당하는 곳이던데 뭐 ㅠㅠ 대체 어떻게 이 지경이 되었는가. 물론 1차적으로는 첫날부터 망나뇽 같은 걸 들고와서체육관 땅따먹기를 시작한 유학파들이 있겠으나, 두 번째 원인은... 집 앞을 이리저리 매일 8km씩 걸으면서 어제부터 돌기 시작한 구청 앞 산책로 인 것 같습니다. 이 산책로, 출현하는 포켓몬이 범상치 않습니다. 포켓몬GO 팁: 체육관 배틀을 위한 육성 팁 이 글을 보면 상위 다섯 포켓몬과

포켓몬GO 팁: 효과적인 체육관 배틀 팁
저번 글의 설명대로 포켓몬들이 적절하게 육성되었다면 레벨10 체육관 점령도 꿈은 아닙니다. 우선 기초적인 내용부터 짚고 넘어가지요. 스크린샷을 위해 한번 전투해 보았습니다만, 얻을 것은 거의 없는 배틀이었어요(레벨10의 같은 진영 체육관) 기초적인 컨트롤 포켓몬을 유일하게 컨트롤해 볼 수 있는 것이 체육관 배틀이므로 컨트롤에 대해 얘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기본 공격 그냥 상대 포켓몬을 연속으로 탭하면 됩니다. 탭하면 전투중인 포켓몬의 프로필에 나온 첫번째 기술을 씁니다. 편의상 평타라고 칭하겠습니다. 평타는 공격력이 낮으면(5정도) 빠르고 높으면(15정도) 느립니다. 공격력이 높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평타의 딜레이 동안에 상대 포켓몬의 두번째 강력한 기술(편의상 필살기라고 하죠)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