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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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실시

포켓몬고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실시

포켓몬고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포켓스탑 루어도 6시간 정도 지속되고, 핑크색 분홍분홍한 몬스터들이 훨씬 많이 등장한다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 이건 좀 너무해 ... ㅜㅜ 특히 삐삐. 포켓볼에서 빠져 나올 때 아주 해맑게 웃으면서 빠져 나오는데, 뭔가 굉장히 얄미워 죽겠다니까요. ㅜㅜ

포켓몬고 - s고라파덕, s삐삐 진화...!

포켓몬고 - s고라파덕, s삐삐 진화...!

어우...짜증나서 포켓볼 100개를 질러서 보이는데로 족족 잡다보니 s급으로 뜬 포켓몬 2마리가 생겼어여~!살짝 고민하다가 그냥 바로 진화...!골덕과 픽시!둘 다 충전 스킬은 좋게 나왔네요~.그리고 오늘부터인가? 발렌타인 이벤트 같은걸 하는지 삐삐가 엄청나게 나오는...게다가 포켓몬을 잡거나 할때 주는 사탕을 2배로 주네요...!으으...또 포켓볼을 지를까...고민된다...ㅠㅜ

포켓몬고의 미래는 이스포츠다?

포켓몬고의 미래는 이스포츠다?

미디어에선 다들 인기 없을 거라고 했다. 사람들도 그러려니 했다. 그래도 '해볼 거지?'하고 물으면, 다들 할 거라고 했다. 결국 떴다.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대박이 났다. 이쯤이면 눈치챘을 것 같다. 스마트폰 위치 기반 AR 게임 '포켓몬고'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켓몬고는 어떻게 성공했는가 성공할 것을 알았다면 거짓말이다. 출시된 지 6개월이 넘었고, 다른 재미있는 게임이 없는 것도 아니고, 밖에 나가기엔 날씨도 춥고, 이미 포켓몬고 게임 자체가 조금 시들해진 면도 있었다. 아무리 최단기간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게임이라고 해도, 이젠 늦었다 싶었다. 그런데 의외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나 보다. 한국 출시 초기엔 한 200만 명 정도 다운로드하는가 싶었다. 어느

포켓몬 GO 폴리곤이 잡몹이 되다니...

포켓몬 GO 폴리곤이 잡몹이 되다니...

being nice to me|2017년 2월 8일

초레어 포켓몬인 폴리곤이 발렌타인 이벤트 기간동안 잡몹화 된 것 같아요.좀 전에 잡았다고 자랑(?)했는데 자랑할 거리도 안되는 일이었어요. 핑크색이 들어갔다고 핑크핑크한 녀석으로 치는 모양입니다. 그냥 주변에 막 뜨네요. 원래 폴리곤은 데이터 마이닝 결과에 따르면 법원 근처에나 아주 가끔 등장한다는 초레어로 알려져 있었고 제 경우 망나뇽/잠만보 보다도 얻기가 더 어려운 놈이었어요. 그러니 이번 이벤트 기간동안 초레어인 폴리곤, 그리고 해피(야생에서 딱 1번 목격)등을 잡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