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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posts![[MTG] 격동하는 스탠다드 환경 & 이런저런 잡설들](https://img.zoomtrend.com/2012/11/21/a0006109_50ab6b1e5cd91.jpg)
[MTG] 격동하는 스탠다드 환경 & 이런저런 잡설들
지난주엔 독일 보훔과 미국 찰스턴에서 GP(Grand Prix)가 있었고, 일본에서 GPT(GP 참가권을 얻는 토너먼트)가 있었습니다. 그걸 lv 2 저지이신 김인환님이 분석을 하신 글이 올라왔더군요. 옆나라 대형 토너먼트 분석 (2012년 11월 4주) – 춘추전국시대 정말로 정신없습니다. 온갖 덱들이 저마다 자기가 최고라고 주장하면서 대접전중이네요; 보름전, 아니 일주일 전만해도 반트(GWU) 미드레인지와 준드(BRG) 미드레인지, 그리고 4C 라이츠가 정상을 노리는 가운데서, UW 아조리우스, 아메리칸 미드레인지, GW 어그로, BR 어그로, RDW들이 기회를 호시탐탐 노린다는 분위기였건만, 이번 대회엔 어그로가 쓸어버렸군요. (나이트님, 역시 제가 GW 어그로 추천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
![[MTG] 스카 오브 미로딘 블럭의 아티펙트들](https://img.zoomtrend.com/2012/11/18/a0006109_50a7af132a080.jpg)
[MTG] 스카 오브 미로딘 블럭의 아티펙트들
바로 전 게시물에서 스카 오브 미로딘 블럭의 아티펙트 이야기가 잠시 나와서 써봅니다. 각 블럭은 블럭마다 특성과 색깔이 확연히 다른데, 라브니카의 경우는 인접색 2색의 길드 10개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니스트라드의 경우엔, 빛과 어둠의 종족간의 다툼이고요. 스카 오브 미로딘의 경우에는 아티펙트와 파이렉시안에 오염되는 미로딘 차원을 특징으로 합니다. 그래서 지난 10월에 스카 오브 미로딘이 로테이션 아웃 하기 전까지만해도 온갖 아티펙트들이 스탠다드에서 활개를 치고 다녔죠. 지금도 가격이 상당한 카드만 조금 추려서 올려보겠습니다. 칼 3종 세트. 차례대로 스카 오브 미로딘, 미로딘 비시지드, 뉴 파이렉시아 확장판의 미식 카드였습니다. 전부 압도적으로 강했죠.... 어설픈 덱으로는 칼
![[MTG] 다음 확장판 Gatecrash의 카드가 누출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18/a0006109_50a79b158960a.jpg)
[MTG] 다음 확장판 Gatecrash의 카드가 누출되었습니다.
내년 2월에 발매될 리턴 투 라브니카 블럭의 2번째 확장, Gatecrash(충돌의 관문)의 미식 카드중 5종류가 누군가에 의해서 화상이 누출되었네요. 원래 카드 인쇄는 이미 끝난 상황일테고, 화질과 내용도 분명히 진짜가 맞다고 결론이 난듯. 그나저나 능력 죽이는군요;; 특히 천사와 용은 당장 제 EDH덱에 들어갈만한 주전급 생물이고, 그룰 미식 생물과 플레인즈워커도 정말 탐나네요. 그나저나 다른 4장은 이해가 가는데, 청색 부여마법은 정말 패기 쩌네요. (좋은 뜻으로든 나쁜 뜻으로든) 뭐, 벌써 저 카드가지고 한방 콤보를 어떻게 짤지 나오고 있는 판국이니. :D

매직 더 개더링 연재 : 1부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매직 더 개더링 연재를 갑작스럽게 마치게 되면서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매직 더 개더링에 대해서 글을 한 번 써보자고 마음 먹은 것이 지난 7월 말이었고, 연재라는 이름으로 글을 처음 올리기 시작한 게 8월 중순부터였네요. 약 3개월 동안 총 22편의 연재를 써왔군요. 처음 연재를 구상하게 된 계기는 별 게 아니었습니다. 15년 가까이 매직을 해왔는데 관련된 글을 써보고 싶었죠. 그래서 떠올린 것이 제가 처음 읽었던 매직 입문자 만화였습니다. 저작권에 걸릴 것 같아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문의도 하고 양해도 구하고 하면서 입문자 만화를 웹에 올리게 되었지요. 결국 코보게에서 만화에 대한 저작권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갖고 있던 스캔본이 워낙 사이즈가 작아서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