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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토큰을 만들어보다 (2) - Spirit 토큰
이번에도 자작 스피릿 토큰입니다~_~;;; 이번에는 잔존하는 영혼용 토큰이어요. 이번 그림은 참 오랜만이에도 밑그림을 색칠에서 완벽하게 망친 케이스이지만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불어서 카드 이미지로 썼을 때도 어떤게 적합한지 실패를 통해서 처절하게 배운 케이스네요. 애초에 구도 부터가 이것보다 훨씬 멀리서 바라본 그림이었는데, 인물이 너무 작아서 토큰에는 적합하지 않더군요. 물론 이것도 인쇄해서보면 작습니다만;_; 아래는 잔존하는 영혼 카드... 근데 이번에 덱 짜보고서 알게 된건데 잔존하는 영혼의 영혼이 여성이시더군요; 덧. 그럴리야 없겠지만 혹시라도 인쇄하실 분이 계시면 아래의 파일로 하세요. 위의 건 해상도가 너무 낮더군요.
![[MTG] 오늘도 고민은 계속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02/a0006109_50ba2aafe4f9a.jpg)
[MTG] 오늘도 고민은 계속됩니다.
최근 사용하는 스탠다드 덱입니다. 요즘 울산쪽은 UW 미드레인지나, 아메리칸 미드레인지, 준드 미드레인지, 반트 컨트롤 같은 컨트롤성 덱들이 판을 치고 있어서 언제나 심장에 부담이 가는 대전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FNM만해도 12명중에 10명이 미드레인지, 컨트롤... 그중에서도 3명이 아메리칸 미드레인지였습니다... (으윽, 생각만해도 심장이;;) 그러면서도 결승전은 2명밖에 없었던 어그로덱인 BR좀비와 GW휴먼어그로가 붙었다는건 코미디? (.........) 2 니콜 볼라스의 징조 4 찰나의 마도사 4 성 트라프트의 심령 4 복원의 천사 2 천둥아가리 지옥룡 16 생물 2 아조리우스 부적 2 불꽃 기둥 3 불타는 창 2 역소환 2 정수 흩날리기 2 중략 2 일소

친구의 선물... MTG용 덱박스
제가 요새 감기가 심해서 포스팅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11월초에 걸린 감기가 계속 나았다 심해졌다를 반복하는군요. -_-;; 일단 이번주에 올리겠다고 약속한 포스팅이라.... 날림이라도 일단 올림을.... ㅠ.ㅠ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올해 초? 부터... MTG를 시작했습니다. (랄까 아직도 허우적대고 참여 횟수가 적은 늅늅입니다.) 카드 기부는 늘 환영... 여튼 그래서 친구들에게 나 MTG 시작함! 이라고 외치자 마자... 뭔가 열화와 같은 성원의 물품이 쏟아졌었는데... 카드나 플레이 매트... 그리고 이것... 인데... ....... 죄송합니다. 평소에 이렇게 해서 다녀요. -_-;;; 륙색에 넣고 다니다보니... -_-;; 꺼내보면... 뭔가 묘한놈이

매직 더 개더링 - 수제 덱박스를 만들어보다 (2)
종이와 엽서로 지난 번 덱박스를 만들었지만, 소재가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소재를 찾아봤습니다. 그렇게 발견한 것이 바로...! 포멕스입니다! 사진으로만 보시면 4절지나 하드보드지와 흡사하게 생겼지만 종이가 아닙니다. 원래 이름은 압축 발포 PVC(열가소성 플라스틱 / PolyVinyl Chloride)로 목재에 근접하는 강도와 플라스틱의 가벼운 무게, 그리고 종이만큼 다루기 쉽다는 장점을 갖고 있답니다. 실재로 일반 커터칼로 쉽게 잘리는데 하드보드지보다 자르기 쉬운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재의 발견에 기대에 부풀어서 바로 대형 문구점에서 구입해서 집으로 가져왔지요(...) 구입한 포멕스는 가장 얇은 두께인 1mm인데, 나무보다는 유연한 플라스틱이로군요. 제품으로 파는 플라스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