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더 개더링 연재 : 1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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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더 개더링 연재 : 1부 후기

매직 더 개더링 연재 : 1부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매직 더 개더링 연재를 갑작스럽게 마치게 되면서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매직 더 개더링에 대해서 글을 한 번 써보자고 마음 먹은 것이 지난 7월 말이었고, 연재라는 이름으로 글을 처음 올리기 시작한 게 8월 중순부터였네요. 약 3개월 동안 총 22편의 연재를 써왔군요. 처음 연재를 구상하게 된 계기는 별 게 아니었습니다. 15년 가까이 매직을 해왔는데 관련된 글을 써보고 싶었죠. 그래서 떠올린 것이 제가 처음 읽었던 매직 입문자 만화였습니다. 저작권에 걸릴 것 같아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문의도 하고 양해도 구하고 하면서 입문자 만화를 웹에 올리게 되었지요. 결국 코보게에서 만화에 대한 저작권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갖고 있던 스캔본이 워낙 사이즈가 작아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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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80518

무제 180518

無題|2018년 5월 17일

#지난 글이 4월말의 스프링스크리밍 이벤트 종료후 쓴게 마지막이었다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어느새 5월 중순을 넘어서 말로 가고 있습니다. #벚꽃의 바람 그루브 이벤트를 in 1만으로 끝냈습니다.얼마 전부터 재화와 그루브 이벤트의 하위 SR 보상도 15 스타랭크를 만들 수 있도록 보상체계가 변경되었는데요. 이번 이벤트의 하위 아냐를 노리고 뛰어들어서 성공했습니다.그루브 후반전 스태미나 100 소모가 생기면서 커트라인 자체가 확 올라갔고, in 1만의 보상이 변하면서 1만 경쟁도 나름 치열해졌네요. 역대 그루브이벤트 결과중 유일하게 1만컷이 5만pt 까지 치솟았네요. 애초부터 5만 정도는 찍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모바일로 출시된 섬란카구라를 약 2주 정도

[MTG] 뜬금없이 매직 아레나 클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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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2018년 4월 22일

제 라이프사이클에서 일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바쁜날입니다. 바쁜 하루를 끝내놓고 아부지와 치맥 한 다음 멍때리면서 티비랑 유툽 같은거나 보면서 이제 그냥 잘까 고민하고 있을 때였죠.갑자기 폰이랑 연동시켜놓은 구글 G메일 쪽으로 뭐가 하나 날아왔습니다. ....네? 제가요? 매직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관심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현실에서 하기엔 지리적, 시간적으로도 (강원도 구석에 사는데다 주말이 바빠서 샵에 가거나 이벤트를 뛰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금전적으로도 무리가 있어서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었구요. 현실 딱지놀이에 가장 가까운 매직더개더링 온라인(MTGO) 는 돈은 현실 딱지만큼이나 들어가면서 초절정고수들이 한가득 있는 마굴에 가까운 곳이라 들어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죠.그러다가 접해본

돌겜 논란에서 비교대상인 매직 더 개더링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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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고픈 잡담|2016년 2월 6일

Time Spiral : 스탠다드에서 밴, 레가시에서도 밴(과거형), 빈티지에서 제한카드(과거형), 심지어 우르자 블럭 컨스에서 지금도 밴당해 있는 개사기 카드. Frantic Search : 스탠다드에서 ㅇㅋ, 레가시에서 지금까지도 밴, 빈티지에서 제한카드(과거형) 위에껀 그나마 레어등급이라면 이건 커먼등급(!) 개사기 카드. 당시 98시즌 대회에서 4장 꾹꾹 눌러담는 덱들이 많았던걸로 안다. 블쟈가 신중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게 그 정규전의 원형으로 취급되는 스탠다드나 블럭 컨스가 돈법사의 뻔뻔함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걸 애써 무시했다는데 있는거 아닐까? 내가 어쩌다보니 지금도 소지하고 있는 위에 저런 카드를 포함 우르자 블록 시즌은 지금도 따라 올 수 없는 금지 카드의 향연이었고 당시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