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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더 개더링 연재 22편 : 악세사리를 활용해 카드를 잘 보관하자.

매직 더 개더링 연재 22편 : 악세사리를 활용해 카드를 잘 보관하자.

오늘은 초보자 특집의 마지막이자 매직 연재 1부의 마지막으로 악세사리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매직 카드는 여러 TCG 중에서도 카드의 질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는 것 같습니다만, 게임을 하다보면 금방 기스가 나기 시작합니다. 2, 3년 정도 지나면 아무리 소중히 사용해도 전체적으로 마모가 진행되는데, 물론 게임하는데에는 그래도 지장이 없겠지만 가슴이 아프죠. 거래를 하려고 해도 거래가 불가능하게 되구요. 하지만 매직을 처음 할 때는 카드를 잘 써야한다는 개념이 없고 얼마나 쉽게 카드가 망가지는지도 모릅니다. 당부드리는데 매직을 시작하셨으면 카드를 깨끗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나중에 후회하거든요^^; 오늘 다룰 악세사리는 모두 카드를 상하지 않게 다룰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

[EDH] 덱을 손봤습니다.

[EDH] 덱을 손봤습니다.

Waterwolf's Lair|2012년 11월 12일

칼리아덱을 손봐서 오늘 테스팅을 했습니다. 총 3전을 했는데, 상당히 만족스런 결과였습니다. 이번 튜닝에선 칼리아의 비중을 확 낮췄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칼리아가 안나오더라도 덱은 굴러가는 수준까지 튜닝을 했네요. 2~6발비의 생물진을 보강했고, 원턴 콤보를 몇가지 넣었습니다. 새로 들어간 생물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에 몇가지 추가 덱 소스를 넣었습니다. 이렇게 덱을 구성하니까 정말로... 정말로 덱이 확 변했어요; 칼리아가 꼭 안뜨더라도, 다른 생물이 뭐라도 나오면 상대에게 충분한 견제가 가능하고, 일단 견제가 이뤄지면 그 후에 천천히 칼리아가 떠서 한방으로 전세를 잡을수도 있고, 아니면 천천히 진행할수도 있습니다. 즉, 선택지가 예전에 비해서 훨씬 넓어졌습니다.

[MTG] 현재 사용중인 EDH덱

Waterwolf's Lair|2012년 11월 9일

지금 제가 쓰는 EDH덱은 두개. WRB 컬러인 Kaalia of the Vast덱과 모노그린인 Multani, Maro-Sorcerer덱입니다. 다음 덱을 짜려고는 하는데, 자꾸 칼리아 덱을 만지게 되네요. 역시 첫 덱이라서인지 애착이 가는가봅니다... 승률은 바닥이지만요! 솔직히, EDH에서 이기려고 한다면 청색을 섞는것이 제일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고, 소스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칼리아덱을 튜닝해서 대전하게 되더라고요. 이 덱을 좀더 강하고 멋지게 튜닝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D 커맨더 : Kaalia of the Vast 생물(천사) : Angel of Serenity Angel of Despair Akroma, Angel of Fury Akroma, An

매직 더 개더링 연재 21편 : 보충 설명 - 포맷, 스택

매직 더 개더링 연재 21편 : 보충 설명 - 포맷, 스택

오늘은 지난 초보자 연재에서 부족했던 규칙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오늘의 글이 이해가 되지 않으셔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이야기를 꺼낸 김에 마저 이야기하는 것일뿐이니, 이런 내용이 있다는 정도만 보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나중에 매직을 하다가 필요하다고 느끼실 때 다시 와서 읽어보시면 그 때는 도움이 될 겁니다^^ #1. 포맷(Format)과 타입(Type) 매직이 탄생한지 20년이 돼 가는데, 그동안 쌓인 카드를 제한없이 사용하면 어마어마한 위력의 덱이 나옵니다. 신규 유저와의 차이도 크며, 초강력 덱끼리 싸우는 게임과 요즘 카드만 갖고 싸우는 게임은 내용 자체가 많이 다르죠. 아마도 이런 차이를 구분하기 위해 포맷이란 개념이 생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