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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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LG, 이택근 잡아야 넥센전 이긴다
LG는 올 시즌에도 넥센전에서 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목동 경기에서 후반 타선이 폭발해 8:2 대승을 거뒀지만 6회초에 달아날 수 있는 무사 2, 3루의 절호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6회말 역전 위기까지 맞이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습니다. 넥센전에서 LG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걸림돌이 되는 선수는 바로 이택근입니다. 이택근은 양 팀의 시즌 첫 맞대결인 4월 24일 잠실 경기에서 6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팽팽한 접전을 이루도록 해 연장 승부로 끌고 가더니 연장 12회초에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7:3까지 점수를 벌렸습니다. 우천 취소로 하루를 쉰 뒤 4월 26일 경기에서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넥센이 7:5로 뒤진 9회초 LG의 마무리였던 리

잉 뭐야 스밸에서 이택근이 까이네?
하지만 뭐 실드 칠 생각은 없지롷.글들 보면 뭐 까는 이유들에 대한 거시기들이 정리되어 있는데이택근이 이빨 안 깠어도 야유는 받았지 싶습니다.사실 뭐 엘지팬 입장에서는 야유 안 하는 게 이상한 상황이긴 하져.조인성도 받는 야유 이택근이 안 받으면 그게 더 이상하고..진짜 돈 주고 병원 보내주고 홀라당 뺏긴 상황 아닙니까. 꼴리검 같은 사태만 안 일어나면야 상관없지 않을까 싶네여.이택근이 용서해주시오 야유 ㄴㄴ 하는 것도 좀 이상한 듯.빵형도 여기저기서 야유 했지만 별 말 없었잖아여.이택근 입장에선 그냥 무시가 답이고 넥센에서 잘 하는 게 복수입니다.이걸로 언플한다고 야유가 줄 리가 없져. 뭐 어쩌겠어요. 넘어가야죠. 아마 평생 까이진 않을 겁니다? 아님 말고.
이택근 야유 논란, 언론이 간과한 핵심은?
‘이택근 더비’라 불린 LG와 넥센의 잠실에서의 맞대결은 넥센의 2연승으로 귀결되었습니다. 2년 동안 몸담았던 LG를 상대로 이택근은 2경기에서 10타수 5안타 3타점 3득점으로 넥센 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LG와 넥센의 맞대결의 승패나 끈끈한 라이벌 관계 못지않게 언론은 이택근이 1루 관중석을 메운 LG팬들의 야유에 시달렸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택근은 양 팀의 첫 경기인 4월 24일 1회초 첫 번째 타석에서 헬멧을 벗고 1루 관중석에 인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야유를 받았습니다. 언론에서는 이택근이 야유를 받는 이유에 대해 조인성과 마찬가지로 FA를 통해 LG를 떠났기 때문에 팬들이 아쉬움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좋은 조건에 따라 소속 구단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는 프로의 생리
택근모노가타리(풉)
[미리 경고] 이 글은 넥센 히어로즈의 이택근씨에 대해서 매우 좋지 않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의견을 서술하고 있으므로 LG 팬덤을 대표하는 글이라고 오해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 글은 이택근씨의 열성적인 팬이거나 하시면 그냥 넘어가는 게 속편할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읽어서 생기는 빡침 등등에 대해서 댓글에 서술하셔도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씹빤쓰라고 안하고 그냥 이택근이라고 해서 얘기해보자.LG팬덤에서 이택근을 왜 그렇게 까대고 야유하고 급기야 어제는 돌아가는 넥센 버스에 가서까지 야유를 퍼부었는지. 까말 넥센 버스에 가서까지 한건 오버지만, 최소한 경기장 안에서 만큼은 이택근은 존나게 까여도 할 말이 없다. FA 먹고 와서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