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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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2016) / 빌리 레이
출처: IMP Awards 911 테러 직후 대테러팀에서 테러 용의자를 쫒던 FBI 요원 레이(치웨텔 엘지오포)와 제시카(줄리아 로버츠)는 주시하던 이슬람 사원 주변에서 변사체를 발견한 사건을 수사하다 희생자가 제시카의 딸 캐롤린(조 그레이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사건을 추적하던 레이는 유력한 용의자를 찾아내지만 상부의 지시로 수사를 하지 못한다. 유력한 범인을 다른 이유로 추적하지 못하고 놓친 이후, 십년이 넘게 마음에 담고 있던 전직 수사원이 사건을 다시 다루며 벌어지는 이야기. 잊혀진 범인을 추적하는 수사극을 겉에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비인간적인 시스템에 상처 받은 사람들의 후일담을 다룬다. 풀어 놓으면 단순한 이야기를 연대순으로 교차편집해 중요한 이야기를 마지막에 풀어놓는 방식으로 기교를 부

줄리아 로버츠가 법정 영화에 나옵니다.
줄리아 로버츠에 관해서는 이제는 정말 애매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를 고르는 지점들에 관해서 무조건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처지까지 와버렸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몇몇 기대하는 작품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냥 기대로 끝나는 경우가 꽤 있기도 하고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rain Man"이라는 작품입니다. 범죄자의 변호사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실제 범죄자로, 다리우스 맥칼럼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지하철과 그레

오션스 트웰브: 여전히 많은 인물을 감당하지 못하는 느낌
지난번 감상한 에 이어 도둑에 1명이 추가된 가 되겠다. 오션과 그 동료들은 유럽의 대도(大盜) 밤여우(Night Fox)의 계략으로 에서 엿먹은 베네딕트에게 목숨을 위협받게 된다.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그들은 무대를 유럽으로 옮겨 크게 한탕하고자 하지만, 그곳에는 러스티 라이언(브래드 피트)과 인연이 있던 여성이자 수사관인 이사벨(캐서린 제타 존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고, 밤여우, 이사벨, 오션의 일행 3파전으로 상황이 전개된다. 바뀌지 않은 점은 역시 유쾌한 동료들과 시원한 도적질.하지만 아쉽게도 지난 의 단점 또한 개선되지 않고 계승했다. 많은 인원이 등장하였으나 반수 이상은 대

줄리아 로버츠가 "Batkid Begins"를 베이스로 하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Batkid Begins"라는 작품이 이미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의 특징이라면 백혈병에 걸린 5세 소년이 슈퍼 히어로가 되는 것이 꿈이고, 이를 이뤄주기 위해서 샌프란시스코의 지원자 수천명과 오바마 대통령의 도움이 있었다고 하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어린 친구가 인생이 제대로 시작해 보기도 전에 너무 어려운 일을 당했기 때문에 그의 꿈을 이뤄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이를 다시 극영화로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연하는 사람은 줄리아 로버츠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에는 줄리아 로버츠가 출연만이 아니라 연출도 직접 할 거라고 하네요. 작품이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일단 둘째 치고, 줄리아 로버츠도 슬슬 연출에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