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얼샤로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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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퀸 오브 스코츠" 스틸컷 입니다.

"메리 퀸 오브 스코츠"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8일

이 영화는 시얼샤 로넌과 마고 로비가 출연하는 엘리자베스 1세 시절 이야기를 다룬 영화 입니다. 워킹 타이틀에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기대를 않을 수가 없더군요. 일단 저는 어떤 영확 될 지 정말 감을 못 잡는 상황입니다.

[러빙 빈센트] 그의 그림자와 시선

[러빙 빈센트] 그의 그림자와 시선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1월 13일

실제 인물기반 영화는 꾸준하지만 대신에 평이한 작품이 많아 기대감은 떨어지는데 유화 수작업으로 만들어냈다기에 본 러빙 빈센트입니다. 유화 디지털 툴도 있기에 이걸 어떻게 실제 작업에서 균일하게 뽑아낼까 싶었는데.....집념이 대단했습니다. 일본풍이 가미되었다 볼 수 있는 고흐의 스타일이라 더 가능한 것도 같구요.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움직이는 화면과 추리 스릴러같은 이야기 전개로 같은 이야기도 흥미롭게 연출한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이 대단했네요. 그의 작품과 상관없이 예술가와 현실에 대한 것도 그렇지만 사후, 아니 살아있을 때라도 그의 실제와는 상관없이, 기억하는 남의 시선에서 바라본 인물의 증언이 참 재밌었습니다. 언젠가 그런 과제로 남에게 자신에 대해 물어보고 다녔던 적도 있

어톤먼트(2008)

u'd better|2017년 4월 1일

지난주 마리텔 전반전이 별 재미가 없어서 오늘은 채널을 돌리다가 마침 ebs에서 영화가 시작하고 있길래 봄. 얘기하고자 하는 게 속죄하지 못한 어떤 일에 관한 것인지, 전쟁이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속죄할 기회를 빼앗아갔는가 하는 것인지, 아니면 혼자서 하는 속죄란 얼마나 무의미한가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러 생각들이 들었고, 딱히 떠오르는 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도 브라이오니가 되어 반성하게 되는 기분이었다. 아무래도 그동안 나쁜 짓을 많이 했나 보다.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브루클린] 고향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2월 12일

감독;존 크로울리출연시얼샤 로넌, 도널 글리슨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오른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 영화에 출연한 시얼샤 로넌씨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시얼샤 로넌씨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것이눈길을 끌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고향이라는 게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할수있었네요영화는 아일랜드에서 브루클린으로 이민오게 된 한 여성의 이야기를 110여분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새로운 터전,직장,사람들에 적응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