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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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한국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죠. 전 저 고양이가 너무 궁금해요.
글래스 보고 왔습니다. (IMAX 2D)
일단 전작들인 23 아이덴티티랑 언브레이커블을 거의 필수로 봐야됩니다. 심지어 아예 장면을 가져다 쓴 부분도 적지 않고 얘기로만 했던 장면을 실제로 보여줍니다. 회상씬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아들이 실제로 19년만에 아들역으로 다시 나와서 아버지의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비중은 제임스 맥어보이 >> 의사 >> 사무엘 잭슨 > 브루스윌리스 > 아들 > 23아이덴티티 여주 > 글래스 엄마 북미 시사 평은 안좋았다던데 전작 2개 안보고 보면 확시맇 그럴듯 그리고 나이트 샤말란 특유의 XXX 는 살아있음 안붙어도 되는 설명이 붙은게 좀 아쉽지만 ... 제임스 멕어보이의 다중인격 연기장면이 거의 메인입니다 23아이
킬러의 보디가드
[Blu-Ray]킬러의 보디가드 스카나보 풀슬립 600장 넘버링 한정판(The Hitman's Bodyguard Fullslip Limited Edition (Type A))잘나가던 보디가드가 의뢰인이 죽는 바람에 한순간에 나락에 빠지게 됩니다.한편 킬러는 중요한 증인이되어 보호가 필요한데 그를 보호할 사람이 앙숙이었던 보디가드 였던 겁니다.두사람은 욕지거리를 하며 증언을 위해 법정에 출두해야하는데 그들을 막기위해 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그들은 무사히 증언을 할 수 있을까요?사실 이작품은 보디가드와 킬러의 캐미가 중요한데 사실 약간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나중에 킬러에게 발리는 보디가드라던가 거의 킬러에게 대등하게 나가야 재미있는데보디가드가 많이 밀려 그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보디가드가

"글래스" 예고편 입니다.
보통 이런 글들은 주말에 한꺼번에 정리 하고 있는 편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평일에는 좀 포스팅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통 한꺼번에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몇몇 영화 외에는 벼롤 기대를 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그 몇 안 되는 기대작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무척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전작들이 모두 정말 괜찮기도 했구요. 일단 이번에는 샤말란이 잘 나가다 삐끗하는 상황을 벌이지 않았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