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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5월 8일

정회원 : 우리 팀이 올해 클래스를 변경하면서 다른 팀들과 달리 힘들게 시작했다. 내가 개막전에서 불운의 사고로 달리지 못했다가 영암에서 제대로 대박을 터뜨려서 기분이 매우 좋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 올해 처음으로 포딤엄에 오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 비록 우승하진 못했지만 팀에 도움이 되어 기분이 좋고, 1위에 오른 정회원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 김종겸 : 서한퍼플 모터스포트와 정회원 선수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 작년 같은 팀에서도 느꼈지만 정회원 선수는 비가 올 때 특히 강했던 것 같다. 열심히 해보려 했는데, 스타트에서 1코너 진입시 접촉으로 후륜 타이어쪽에 문제가 생기면서 정상적 주행이 어려웠다. 최대한 완주하자는 생각으로 레이스에 임했고, 그러다보니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를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4월 24일

​ 정경훈 : 힘들게 시합에 나오게 되었고, 스폰서 분들에게 감사한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장에 자신이 없어 연습을 많이 했어야 했는데, 오일기 선수 차량에 신경을 쓰느라 내 차량을 손볼 여력이 없었다. 그래서 오일기 선수와 이앤엠에 원망이 많았으나, 오일기 선수도 시상대에 올랐고 나도 1위를 하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다. 노동기 : 2018년에 이레인으로 이적하고 좋은 성적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규정으로 인해 80kg의 웨이트를 싣게 되었는데 세팅을 잘 잡아준 유경사 대표님에게 감사한다. GMS, 네오테크 등 지원해 준 협력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강진성 : 오늘 정말 좋은 하루가 되었다. 작년 6000클래스 시합하면서 의기소침했는데 GT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4월 24일

현재복 : 오랜만에 기자회견장에 찾아와 어색하다. 세계 최초라는 BMW M 클래스에서 우승을 거둬 영광으로 생각하고, 오늘 아들의 생일인데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집에 찾아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사줘야겠다. 대회 참가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아내와 어머니, 항상 도움을 주는 미케닉 팀장님과 MSS 팀원들에게 모두 감사를 드린다. 파트너로 만난 김효겸 선수와 작전대로 원투를 하게되어 만족스럽다. 김효겸 : 어제부터 원투를 하자는 작전을 세웠지만, 순위는 내가 1위를 할 생각이었는데, 결과는 예상과 좀 다르게 나왔다.(웃음) MSS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차량으로 레이스를 할 수 있도록 튜닝 등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현대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현대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4월 24일

최광빈 : 올해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소속으로 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에 데뷔전을 치뤘다. 시작점이 쾌조의 출발인 것 같아 뿌듯하고, 남은 경기 또한 이 기세를 이어가서 꼭 연말 시상식에 종합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싶다 박동섭 : 어려운 상황에서도 금호타이어에서 모터스포츠에 투자를 아끼지 않아 감사를 드린다. 매년 집에서 응원해주는 집사람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음 경기부터는 더욱 부각될 수 있는 경기를 펼쳐 보이겠다. 추성택 : 작년 첫 출전은 뒤에서 세 번째 했다가 올해는 개막전에서 운좋게 3위라는 성적을 거두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생각보다 빠르게 포디엄에 올라 나조차도 실감이 안난다. 이제 남은 게임을 맘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좋은 레이